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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순환경제·청년일자리·청년주거 연구용역 착수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의회 신청사 다목적강당에서 ‘화성특례시 지역순환경제 연구회(대표의원 배현경)’, ‘화성시 청년공감 일자리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장철규)’, ‘화성시 청년 주거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장동희)’등 3개 의원연구단체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각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 및 세부 과업, 추진 일정 등을 보고받고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연구의 방향과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현경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기배)은 “지역 내 소비와 자원의 선순환을 촉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철규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진안·병점1·병점2·화산) 은 “청년의 다양한 일자리 수요와 지역 산업 여건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여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동희 대표의원(국민의힘, 동탄4·6·8동)은 “청년의 주거 안정은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화성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주거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 지역순환경제 연구회’는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및 실행 방안 마련을, ‘화성시 청년공감 일자리 정책 연구회’는 청년 일자리 정책 개선과 고용 활성화 방안 모색을, 그리고 ‘화성시 청년 주거정책 연구회’는 청년의 주거 안정과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을 목적으로 연구를 추진한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된 연구 결과는 향후 화성특례시의 정책 수립과 의정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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