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예슬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오산 대원1·2동·남촌동·초평동)이 제12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첫 한 달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도민과 오산 시민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7월 한 달 동안 경기도의회 개원과 함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상임위원회 활동과 당 정책기구 참여, 지역 현안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문화·체육·관광 정책 전반을 담당하게 됐으며, 첫 업무보고에서는 2027 오산 경기도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전 의원은 대회 개최에 따른 오산시의 재정 및 행정 부담을 살피는 한편, 경기도의 적극적인 행정·재정 지원과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7 세계청년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서도 교통과 숙박, 안전대책, 관광 연계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관련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주문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힘을 쏟았다.
의정활동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대표단에서는 정책위원회 부대표로 임명돼 경기도 정책과 재정 분야를 담당하게 됐다.
전 의원은 정책위원회 부대표로서 현장 중심의 정책회의와 역량 강화 워크숍에 참석하고, 경기도 재정건전성 TF 발족에도 참여하며 도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적인 예산 운영 방안 마련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전예슬 의원은 "도의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며 "업무보고와 지역 현안 점검,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바쁘지만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의정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도민과 오산 시민이 있어야 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며 문화·체육·관광 발전은 물론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과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오산과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