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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골 화성마도점, 마도면 어르신 400명에 따뜻한 한 끼 대접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평일 8일간 진행... 지역사회 나눔 및 경로효친 실천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 마도면은 훈장골 화성마도점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훈장골 화성마도점은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평일 8일간 마도면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대접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한 끼를 나누기 위해 훈장골 화성마도점이 마련했다.

 

특히 어려운 지역 상권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 공경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며 세대 간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도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지 훈장골 화성마도점 점장은 “평소 식당을 찾아주시는 어르신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식사 한 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정우 마도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훈장골 화성마도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을 살피는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훈장골 화성마도점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매년 두 차례 지역 경로당에 고기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식사 대접도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마도면은 지역의 민간 자원과 연계를 강화해 어르신 복지를 높이고 이웃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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