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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장 취재] 제4회 안성 공도 먹자타운 거리축제 3일간의 일정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11일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한 공도 먹자타운거리 축제가 먹자타운거리 일대를 뜨겁게 달구고 방문객 들의 열띤 응원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민 참여형 거리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3일간의 축제의 "꽃" 은 역시 노래자랑 이었다, 11일과 12일 40여명의 참가자 중 예선을 통과한 21명이 13일 본선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 끝에 1등 80인치 TV 의 주인공은 무한지애를 부른 공도 주민 김민수씨가 차지했다.

이날 1등을 차지한 김민수 씨는 우승 소감을 공도 먹자타운거리 축제가 있다. 하여 그냥 즐기러 왔다 우연히 참가했는데 1등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고 기쁘다. 공도 먹자타운 거리 상인 분들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공도 먹자타운 거리 상인회 오은숙 회장은 방문객들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자원봉사에 나서준 엄순옥 어머니 방범대장과 대원들 또 공도 자율 방범대원들, 동안성 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은숙 회장은 행사 준비과정은 힘들었지만 회원님들의 단합된 모습으로 행사를 준비해줘서 3일간의 축제를 잘 마무리 해서 기쁘고,.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인 만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었기에 더욱 뿌듯하다. 고 말했다.

 

이번 공도 먹자타운거리 축제장을 찾은 한 시민은 “먹거리도 다양하고 볼거리도 많아 가족과 함께 나와 많은 것을 보고 즐겼다. 며 내년에도 "꼭" 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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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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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일자리, 교통, 미래교육 추진 방향 제시
조용호 오산시장은 7일 14시 오산 오색 문화 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출입 기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조용호 오산시장은 “세교3지구를 주거와 산업, 일자리와 교통이 함께하는 자족도시로 조성하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들어설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오산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은 교통과 일자리”라며 “도시의 외형적 성장을 넘어 시민의 삶과 기회를 함께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시장은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을 주제로 지난 100일의 주요 활동과 향후 시정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 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도시, 사통팔달 연결 도시, 지속 성장 경제도시, 세대 공감 교육도시, 살기 좋은 안심도시 등 5대 시정 목표의 주요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세교3지구는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일자리 기반을 갖춘 자족도시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현재 논의 중인 약 10만 평 규모의 자족 시설 용지를 30만 평으로 확대하고, 지구 규모에 맞는 광역교통 대책과 사업비를 확보하도록 관계 기관에 요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유치

화성동탄경찰서 병점지구대 현판식 개최... 지역 행정체계 변화에 발맞춰 명칭 변경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화성동탄경찰서가 기존 ‘태안지구대’의 명칭을 ‘병점지구대’로 변경하고, 7일 병점지구대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3일 자로 이뤄진 이번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 일반구 체제 출범에 발맞춰 경찰기관의 명칭 역시 현재의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고, 지역 행정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공기관의 명칭을 현재의 지역 명칭에 맞춤으로써 기관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과거 사용되던 ‘태안’이라는 명칭이 지역 행정체계의 변화와 함께 역사 속으로 자리하게 되면서, 이번 ‘병점지구대’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 일반구 체제가 지역사회 곳곳에 정착해 가는 하나의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이러한 변화는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른 공공기관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병점구청은 화성동부소방서 개청에 발맞춰 병점구 관내에 위치한 ‘태안119안전센터’ 역시 현재의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병점119안전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명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