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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2026 문화의 날 기념식’ 개최 !!

문화유공자 표창 및 다채로운 행사 마련, 문화의 가치, 함께 누리는 평택

평택문화원은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4시 평택시청 대회의실(2층)에서 ‘2026 문화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문화의 가치, 함께 누리는 평택’을 주제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한 문화유공자를 격려하고 시민과 함께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문화헌장 낭독, 영상 상영, 문화유공자 표창장 시상, 환영사와 축사, 시낭독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평택문화사랑합창단의 공연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문화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보급,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선정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

 

또한 문화헌장 낭독을 통해 문화가 시민의 삶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미치는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평택의 문화적 정체성과 미래의 문화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념식은 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평택문화원, 사단법인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평택예총, 평택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평택시가 후원한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문화의 날을 맞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평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문화원 홈페이지 및 전화(031-655-20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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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일자리, 교통, 미래교육 추진 방향 제시
조용호 오산시장은 7일 14시 오산 오색 문화 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출입 기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조용호 오산시장은 “세교3지구를 주거와 산업, 일자리와 교통이 함께하는 자족도시로 조성하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들어설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오산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은 교통과 일자리”라며 “도시의 외형적 성장을 넘어 시민의 삶과 기회를 함께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시장은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을 주제로 지난 100일의 주요 활동과 향후 시정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 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도시, 사통팔달 연결 도시, 지속 성장 경제도시, 세대 공감 교육도시, 살기 좋은 안심도시 등 5대 시정 목표의 주요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세교3지구는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일자리 기반을 갖춘 자족도시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현재 논의 중인 약 10만 평 규모의 자족 시설 용지를 30만 평으로 확대하고, 지구 규모에 맞는 광역교통 대책과 사업비를 확보하도록 관계 기관에 요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유치

화성동탄경찰서 병점지구대 현판식 개최... 지역 행정체계 변화에 발맞춰 명칭 변경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화성동탄경찰서가 기존 ‘태안지구대’의 명칭을 ‘병점지구대’로 변경하고, 7일 병점지구대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3일 자로 이뤄진 이번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 일반구 체제 출범에 발맞춰 경찰기관의 명칭 역시 현재의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고, 지역 행정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공기관의 명칭을 현재의 지역 명칭에 맞춤으로써 기관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과거 사용되던 ‘태안’이라는 명칭이 지역 행정체계의 변화와 함께 역사 속으로 자리하게 되면서, 이번 ‘병점지구대’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 일반구 체제가 지역사회 곳곳에 정착해 가는 하나의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이러한 변화는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른 공공기관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병점구청은 화성동부소방서 개청에 발맞춰 병점구 관내에 위치한 ‘태안119안전센터’ 역시 현재의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병점119안전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명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