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운명의 주인’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감동의 폐막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3일 영국 시인 헨리의 시 ‘인빅터스(굴복하지 않는)’인용 격려
미르스타디움서 17종목 선수 4천명 사흘 투혼…수원 종합우승·용인 4위
1900여명 읍면동 서포터즈와 봉사자들 맹활약…‘최고의 배려체전’ 화합축제로

2022.09.04 09: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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