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공천에 불만을 품고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이영찬(예비) 후보,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 지지 선언? 정책 협약식도 체결?

김학용 후보, “지지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함께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밝혀

2024.03.25 12: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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