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 ‘피 한 방울로 치매 15년 앞서 잡는’ 혁신 조례 준비...

"내 이름, 내 아이의 얼굴, 끝까지 지켜드리는 것이 안성의 의무다“

2026.02.06 18:09:2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