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 기록합니다.수원시민이 기억합니다.” 평화인권활동가 고(故)안점순 할머니와 수원시·시민의‘동행’

열네살에 끌려간 피해자 안점순, 2002년부터 평화인권활동가로 날갯짓

수원평화나비,전국 유일 지역 수요문화제 이어가며 평화인권 교육 운영

수원시 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 조성…이재준 시장“아픔 치유할 때까지 동행”

2023.08.16 06: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