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가평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16일 가평군 드림스타트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제작된 밑반찬, 제과·제빵, 생활용품 등 다양한 나눔 물품을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드림스타트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가평군 드림스타트는 자원봉사 연계가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필
(케이엠뉴스) 가평군 소재 청룡사는 최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즉석밥 7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고령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즉석밥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원스님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끼니를 걱정하거나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룡사 도원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즉석밥은 도움이 필요한 면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가평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15일 조종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동네 어부바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조종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성재 가평신협 이사장은 “영양 가득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혜민 조종면 부면장은 “매년 조종면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평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삼계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피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가평군보건소가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자를 모집하기 위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보건소는 매년 법정의무교육 대상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약 1,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주민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전 신청은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의 신청 정보를 미리 등록하는 방식이다. 신청자는 교육 일정이 확정되면 문자메시지로 안내받아 원하는 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일정이 맞지 않아 교육을 받지 못하더라도 신청 정보는 유지돼 다음 교육이 개설될 때 다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사전 신청은 안내문의 QR코드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 또는 보건소를 통한 전화 신청으로 가능하다. 교육은 일반인을 위한 80~100분 과정과 법정의무대상자 등을 위한 4시간 심화과정으로 운영되며, 모든 과정은 무료다. 신청자는 희망하는 교육 과정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응급처치로, 심
(케이엠뉴스) 가평군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비만 예방을 위한 ‘2026년 여름방학 건강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겨울방학 동계캠프에 이어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운동처방실에서 운영된다. 운동전문가가 매회 직접 지도하며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총 16회 과정으로 구성됐다. 1주차 ‘내 몸 탐험대’에서는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운동 목표를 설정해 자신의 체력을 알아본다. 2주차 ‘땀 나는 놀이운동’에서는 다양한 놀이형 운동과 게임, 미션 활동을 통해 즐겁게 신체활동을 실천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운동 습관을 기른다. 3주차 ‘건강성장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건강행태를 확인하고 앞으로 학교생활에서 실천할 운동 계획과 건강 다짐을 작성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장우진 가평군보건소장은 “성장기 아동·청소년에게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라며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도 도
(케이엠뉴스)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 7월 15일 개관 8주년을 맞았다. 센터는 그동안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환경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치유·교육 거점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센터는 특히 15일 개관 8주년을 기념해 세대별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8년간 센터는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환경성질환 예방교육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기 북부 환경보건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날 센터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 100여 명이 참여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인형극’이 열렸다. 아토피 피부염과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질환의 원인과 예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공연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음악, 율동이 어우러진 인형극은 아이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됐다. 같은 날 이곳에서는 전국에서 참가한 55세 이상 시니어 30명을 대상으로 ‘당일형 숲속캠프’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싱잉볼 명상과 숲 해설가가 함께하는 산림치유
(케이엠뉴스) 가평군은 15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대강당에서 ‘2026년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졸업식’을 열고 교육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임오영 가평군산림조합장, 송돈규 제1기 산림아카데미 회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단체장과 교육생, 가족 등이 참석했다. 가평군 산림아카데미는 군민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분야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제2기 과정은 지난 5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10회, 50시간 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임산물 재배기술과 수목관리, 블로그 마케팅 등 산림 분야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지난 8~9일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산림휴양농원 ‘노아의 숲’과 평창군 ‘우리두’를 방문해 우수 산림경영 사례와 산림자원 활용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도 실시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37명이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가평군 산림아카데미는 지난해 제1기 38명에 이어 올해 제2기 37명을 배출해 지금까지 모두 75명의 산림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서태원 군수는 “교육과정을
(케이엠뉴스)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14일 오후5시 가평군체육회 회의실에서 은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은퇴자 자원봉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은퇴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자원봉사 활동의 첫걸음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은퇴자의 풍부한 경험과 삶의 지혜를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초소양교육과 풍선아트 체험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자원봉사의 가치와 기본 소양을 익히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능을 직접 배우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1차시 기초소양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역할,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 기본적인 소양을 배우며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풍선아트 교육에서는 다양한 풍선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행사와 축제, 다양한 봉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은퇴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봉사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오는 8월 생활체전 개막식
(케이엠뉴스) 가평군 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최근 제5차 정기회의와 연계해 초복맞이 나눔사업인 ‘온(溫)·기(氣) 영양회복 돌봄지원’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와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대상 가구를 찾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사항도 함께 확인하며 지역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14개리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생수 지원사업과 연계해 생수를 함께 전달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도 안내하며 여름철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김윤중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준비한 음식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가평군 가평읍 승안2리 새마을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승안2리 새마을회는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김용구 승안2리 이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을 주민들의 뜻을 모아 성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승안2리 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