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안성시 양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4일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청소년보호 안내문 배포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확인 등을 실시하며 업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배영애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성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성면 청소년지도위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안성시 미양면은 9월 1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지역 내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살피는 ‘우리 동네 한바퀴’ 하반기 일정을 진행한다. ‘우리 동네 한바퀴’는 미양면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현장 소통 시책으로, 면 직원들이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을 듣고 필요한 행정정보를 안내하는 등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하반기 방문에서는 상반기 ‘우리 동네 한바퀴’를 통해 도로·환경·경로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수한 건의사항 89건의 추진 경과를 주민들에게 안내한다. 주민 의견이 행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공유하고, 추가 의견도 들으며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1회 미양면 주민총회와 의료돌봄 통합서비스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공익직불 의무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영상을 활용한 방문교육을 진행하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정보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미양면 자체 청렴 시책인 ‘미양청렴동행’을 함께 추진해 주민과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손인철 미양면
(케이엠뉴스) 안성시 서운면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익명의 기부자가 쌀 10kg 27포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는 해마다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서운면 행정복지센터에 쌀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기부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만 전한 채 쌀을 전달했다. 서운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달받은 쌀을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한두 번도 쉽지 않은 선행을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오고 계신 익명의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해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는 만큼, 기부자의 뜻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운면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이웃이 서로 살피고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지난 14일 회원들이 배운 제빵 기술을 활용해 직접 만든 빵 100상자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능활용 지역돌봄 빵나눔 행사’는 회원들이 제빵기능사 자격 취득 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바쁜 농번기에도 제빵 기술을 꾸준히 익혀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날 이른 아침부터 직접 초코머핀과 단팥빵을 만들어 100상자의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빵 종류 선정부터 포장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 마련된 빵은 안성시노인복지관을 통해 식사배달지원사업 대상 어르신 등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됐다. 고진숙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제빵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배운 기술을 활용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다.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농심 안성공장이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꾸러미 100세트(488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과 송호정 농심 안성공장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건강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식료품 꾸러미는 안성시 노인돌봄과를 통해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다. 시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농심 안성공장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송호정 농심 안성공장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심 안성공장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식료품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지적측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공간정보 업무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간정보 분야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세부측량 등 종목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지적측량 수행자, 대학생 등 약 300명이 참가했다. 안성시는 토지민원과 유병주 주무관(시설 6급), 이종필 주무관(시설 7급), 정은혜 주무관(시설 9급)이 한 팀을 이뤄 지적측량 분야 경기도 대표로 출전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 4월 열린 ‘2026년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으며,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우수한 지적측량 역량을 입증했다. 지적측량 분야에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7팀, 51명이 출전했다. 대회에서는 측량 성과의 정확성과 신속성, 장비 운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안성시는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지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경남 밀양시 밀양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 참가해 안성 고유의 장인 문화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 비전을 알렸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전국 37개 법정 문화도시 관계자와 지역 기획자, 시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문화도시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는 ‘누구나 장인이 될 수 있는 도시, 문화도시 안성’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안성 문화장인 25인’의 손길과 철학을 담은 기록 영상을 선보이고, 문화장인학교, 문화창작플랫폼 등 문화도시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전국 문화도시의 연대와 화합을 표현한 ‘모두가 참여하는 직조 체험 공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람회장을 찾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도 안성시 홍보관을 방문해 직조 체험에 참여했으며, 전국 각 지역 관계자와 방문객들도 지역을 상징하는 색상의 천실을 대형 직조 틀에 한 줄씩 엮으며 하나의 작품을 함께 완성했다. 이번 체험은 짧은 참여를 통해 ‘누구나 장인이 될 수 있다’는 안성 문화도시의 가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동물등록을 유도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반기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등록제는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하는 제도다. 소유자는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소유자나 주소가 변경되거나 등록한 반려견이 분실·사망하는 등 등록사항이 달라진 경우에도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아직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의 등록을 유도하는 한편, 상반기 자진신고 이후 새롭게 발생한 소유자·주소 변경, 등록동물의 분실·사망 등 변경사항도 빠짐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자진신고 기간에는 미등록 반려견을 새로 등록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난 뒤인 11월부터 공원과 산책로, 주택가 등 반려견의 출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동물등록과 변경 신고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동물등록은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인 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사항 변경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가을철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며 도장을 모으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안성, 쓰리GO’를 9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안성의 주요 관광자원을 ‘호수’와 ‘가을길’을 주제로 소개하고, 관광객이 원하는 관광지를 직접 선택해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모바일 앱을 통해 스탬프투어에 참여한 뒤 추천 관광지를 방문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으로 위치를 인증하고 간단한 OX 퀴즈를 풀면 해당 관광지의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투어 대상지는 △금광호수 △칠곡호수공원 △용설호수 △서운산 △고성산 △삼죽국사봉 △미리내성지 등이다. 이 가운데 3곳 이상을 방문해 도장 3개를 모으면 투어를 완주할 수 있다. 완주자는 앱에서 ‘선물 신청하기’를 통해 완주 인증을 한 뒤 안성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창작플랫폼(동본동 89-2)을 방문하면 기념품으로 안성마춤쌀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월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해당 월의 지급은 종료된다. 특히 이번 스탬프투어는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바우덕이축제 홍보 댄스챌린지’를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축제 홍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누리소통망(SNS) 참여형 행사다. 참가자가 직접 만든 춤 영상을 누리소통망에 공유하며 바우덕이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축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우덕이축제를 홍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K-POP학과에서 제작한 공식 홍보 영상을 참고해 기본 안무를 따라 하거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응용하면 된다. 영상은 15초 이상 60초 이내의 짧은 영상(릴스·숏폼)으로 제작하면 된다. 참여 희망자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틱톡 등 누리소통망 계정에 영상을 게시한 뒤 필수 해시태그 ‘#바우덕이댄스챌린지’와 ‘#바우덕이축제’를 입력하고,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는 행사 종료 후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기준으로 조회 수·좋아요·댓글 등 콘텐츠 반응도 90%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