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7일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기선)와 함께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청소 및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벽걸이 선풍기와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고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는 등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경로당은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냉방기기의 위생 관리와 성능 유지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요소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경로당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되고,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선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케이엠뉴스)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월 17일 구리수택 행복주택 입주민과 구리 시민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관련 정보 제공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우울 선별검사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우울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정신건강 상담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안내를 제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체계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캠페인 현장에서 주민 참여 독려 및 생명 존중 인식 개선 홍보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특히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17일 교문동과 수택동 일원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지부장 김효상)와 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외식업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리시 관계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회 회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와 골목상권 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영업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 씻기 ▲보관 온도 지키기 ▲조리도구 구분 사용 ▲충분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위생 관리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여름철에는 식재료 보관 부주의와 개인위생 관리 소홀 등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음식점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시민들의 예방 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식중독은 철저한 위생 관리와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6월 17일 구리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종사자와 활동지원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운영 기준과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유형과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부정수급 발생 시 적용되는 행정처분 기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사업 수행기관과 활동지원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과 부정수급 발생 시 책임 및 제재 기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보다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복지서비스인 만큼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예방 교육을 통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고 서비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6월 17일과 24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구리시보건소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건강 교실은 격월로 매월 셋째・넷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매회 2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1차시에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원인, 합병증, 올바른 관리 방법 등을 다루는 질환 교육을 하고, 2차시에는 만성질환 관리에 필요한 식단 구성과 저염·저당 식이요법 등 영양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2차시 교육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간이 콜레스테롤 검사 또는 간이 당화혈색소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생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건강
(케이엠뉴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7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매년 교문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후원해 취약계층 가정에 선풍기와 열무김치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해 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냉방 용품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교문1동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은규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기간단체와 함께 여름꽃 식재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마리골드, 맨드라미, 천일홍 등 여름꽃 약 3,000본을 심으며 마을 곳곳에 생기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꽃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회원들과 함께 직접 꽃을 심으며 우리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수택1동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여름꽃 식재 행사에 함께해 주신 기간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꽃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지난 6월 16일 구리전통시장이 로컬테마상권 분야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4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상권 육성사업의 로컬테마상권은 지역의 미식과 문화유산, 체험활동 등 고유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 체험·소비형 특화 상권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리시는 국비 20억 원과 시비 20억 원 등 총 40억 원을 투입해 구리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로컬 테마 상권을 조성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구리시와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구리전통시장상인회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상권의 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앞으로 2년간 구리시의 역사·문화·관광 자원과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특화상품 개발과 상권 환경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생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구리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6월 16일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로부터 관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55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선풍기 55대는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의 ‘행복지킴이’ 사업비와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 특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운영에는 구리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전)김계한 회장과 고구려주방 박민철 대표, 중앙라이온스클럽 최병천 회장이 물품을 적극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전달된 선풍기는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홀몸 어르신 55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선경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장 직무대행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
(케이엠뉴스) 구리시 동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월 16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한 끼 밥상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무더운 여름철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옛날 소시지볶음과 연근 무침, 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했다. 준비된 밑반찬은 관내 홀로 어르신 30가구에 전달됐다. 김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올여름은 예년보다 더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르신들께서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동구동 관계자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간 온정이 더 많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