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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생이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가는것이 인생의 진리인 것이다.

남이 가지고 있는것을 탐하지말고, 남이잘되는것에 시기하거나 질투 하지말라. 탐낸다고 남이 가지고 있는것이 내것이 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또한 남이 잘되는것에 질투하며 탐을낸다는 것은 오히려 본인 자신의 몸과 마음만 상하게 하는 것이다.

참다운 인간의 올바른"삶"은 남의 말을 들었을때 반듯이 상대방에게 확인 하여야하는 것이다.

비밀스럽게 남을 비방하는 자는 본인의 헛점을 감추기 위한것 이라는것을 알아야한다.

인간은 조금 부족해도 만족 할줄 알아야 하고, 조금 모자라도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하며, 남을 비방하며 헐뜯지 말아야 한다. 2024, 04, 22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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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