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여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월 5일 여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여주시 청소년팀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등 총 10명이 교동 일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음식점, 편의점, 주점, 노래방 등이었으며,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청소년에게 술, 담배 등 판매금지에 대한 점검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OUT’에 대한 홍보와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운영 여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단장은 “겨울방학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말까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감시 및 순찰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주)신송기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흥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흥천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꼭 필요한 물품 등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이 됐다. 김용섭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주)신송기계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신송기계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케이엠뉴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회의는 제6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민간위원장 선출로 문을 열었다.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가남읍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기획·실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화사업 4가지를 심의·의결했다. 빈틈없는 복지를 위한 제1차 특화사업 '설 정(情) 나눔꾸러미', 위기탈출 ‘안전한 가(家)’사업, ‘뚝딱 수리단!’집수리 사업, '아이럽 우유' 유제품 배달사업으로 확정했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제6기 위원님들과 함께 발로 뛰며, 가남읍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공위원장(가남읍장)은 "제6기 협의체의 출범을 축하하며, 올해 의결된 사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케이엠뉴스) 여주시 여흥동은 6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0대 김광덕 부시장과 함께하는 2월 1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광덕 부시장, 김영완 여흥동장, 정지남 홍문지구대장,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및 33개 마을 통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통장협의회 자체회의를 시작으로 팀별 소관사항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종료 후에는 여흥동 관내 주요사업장인 여주시민회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통장님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통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여흥동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은 여주의 중심부로서 통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해도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해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통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 광주시 소재 축산납품업체인 (주)삼호는 지난 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골곰탕 40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물품은 (주)삼호에서 직접 생산한 고품질 사골곰탕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 등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주)삼호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가남읍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미경 대표는 “자사에서 직접 정성을 다해 생산한 곰탕이 가남읍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매년 가남읍을 잊지 않고 정성 어린 후원을 이어주시는 ㈜삼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사골곰탕은 ‘설 정(情) 나눔 꾸러미’와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신속히 전달돼
(케이엠뉴스) 여주 새마을금고 가남지점은 지난 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성금 1,719,390원과 백미 4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서민들의 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항아리(좀도리)에 쌀을 한 줌씩 덜어 모아 이웃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해 현재까지 29년째 이어지며 희망 나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기환 지점장은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강산이 세 번 변할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좀도리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복지에 힘써주시는 새마을금고 가남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모아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남
(케이엠뉴스)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6일 이천시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의 풍부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질 관리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파트너십 구축 ▲이천시 및 교육지원청 교육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조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교육 플랫폼인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이천시와 교육지원청의 교육자원을 긴밀히 연계하여,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폭넓은 교육 기회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연결해 이천만의 차별화된 미래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2020년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된 새장터화목마을에서 '새장터 화목한 어울터 청소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궐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남촌애온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며, 보드게임, 3D펜 체험, 우쿨렐레 연주, 요리교실, 마술 수업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5년 8월 설립된 새장터화목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오산시와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 아직 ‘어울터’ 공간이 조성되기 전 단계인 만큼, 현재는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간 조성 이전부터 주민과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이 추진되고 있음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새장터 화목한 어울터’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중 발생하기 쉬운 오전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방학 중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아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지난 6일 ‘누구나 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담당자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8개 동 ‘누구나 돌봄’ 담당자와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 등 총 20명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누구나 돌봄’ 사업 추진 배경과 주요 개요 ▲동 담당자의 역할 및 업무 절차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별 문제점과 개선 방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유의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업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직접 참석해 지난해 10월 개통한 ‘누구나 돌봄 플랫폼’의 도입 목적을 비롯해 ▲이용자 신청 절차 ▲서비스 연계 방법 ▲주요 기능과 활용 방안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담당자들이 플랫폼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의 협력을 통해 플랫폼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감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등 오염 우심지역과 하천 주변, 환경기초시설 등을 중심으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연휴 전 사전 예방 단계(2월 9~13일)에는 오염 취약 사업장과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홍보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각 사업장에는 QR코드가 포함된 자율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포하고, 협조 공문을 발송해 환경관리 준수 의식을 높이는 한편 주요 지역에 대한 사전 순찰도 병행한다. 연휴 기간 집중 감시 단계(2월 14~18일)에는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이 기간 동안 오염행위 신고 및 민원 접수 창구를 상시 가동하고, 공장 밀집 지역과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불시 순찰을 실시해 폐수 무단 방류, 쓰레기 불법 소각,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위반 행위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