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7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종목별 체육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구민들의 건강 증진 및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2026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사전에 종목별 체육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방향 및 종목별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생활체육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종목별 대회 개최 일정과 경기 규칙 및 운영 요강 확정, 경기장 대관, 응급 의료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올해 생활체육대회에는 ▲게이트볼 ▲족구 ▲테니스 ▲축구(일반·유소년) ▲농구 ▲볼링 ▲e스포츠까지 8개 종목이 참여할 예정으로 특히, 비인기 종목을 포함하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영통구민이 생활체육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시는 체육협회 관계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지
(케이엠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도로변 및 교통시설물 주변에 자라나는 잡초를 정비하여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사업 추진 기간은 지난 3월 23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로, 해당 기간 주요 간선도로와 보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무단횡단금지대, 중앙분리대, 보도 경계석 등 시설물 주변과 틈새 구간 약 975m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를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통구는 잡초 뿌리가 자리 잡기 쉬운 시설물 틈새와 보도 경계석 사이 공간을 친환경 식물성 바인더와 천연규사로 구성된 ‘안티그라스(Anti-grass)’로 메워 잡초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방식은 잡초가 자랄 수 있는 환경 자체를 줄여 장기간 잡초 발생을 억제할 수 있어 유지관리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시설물 주변의 틈과 경계 부위에서 자라는 잡초가 도시 전반의 미관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보다 근본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지역 내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대한 개입 방향과 지원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2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곡선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광교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사회사업팀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돌봄과 신체적 건강 문제가 있는 독거 노인 가구와 신체적 건강 문제로 거동이 어려운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각 기관은 개입 가능한 복지 서비스를 공유하고, 대상 가구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대상 가구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회의를 활성화하여 민·관 기관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장을 마련해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안전분과에서 호매실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지역안전망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안전과 복지 연계를 강화하고, 보다 촘촘한 지역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취약계층의 보호와 위기가구 지원 및 응급상황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홍영남 건강안전분과장은“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복지와 안전이 결합하여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지역안전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관심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오는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4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관내 부동산 등 총 7,644건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부당한 세금 감면을 막는 한편, 이미 철거된 건축물에 재산세가 부과되는 착오를 예방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점 조사 대상은 ▲착공 신고 완료 토지 및 개인소유 농지 6,124필지의 실제 이용 현황 ▲영유아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종교단체, 지식산업센터 등 감면 부동산 837개소의 고유목적 직접 사용 여부 ▲존치기간이 만료된 가설건축물 683건의 실제 철거 여부 등이다. 특히 감면 부동산은 무단 임대나 고유 목적 외 수익사업 여부를 확인해 부당한 감면 적용을 차단할 방침이다. 권선구는 공적 장부와 로드뷰 등을 활용한 사전 검증을 거친 뒤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담당 공무원은 신분증을 패용하고 조사 목적을 안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6월 중순까지 과세대장에 반영될 예정이다. 권선구 세무과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선의의 납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7일 대한노인회 권선구지회가 주관하는 '제26기 노인대학 입학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올해 노인대학에는 최고령 88세 어르신을 포함해 총 67명이 입학하며 뜨거운 교육 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교양·건강·지식정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선진지 견학 등 내실 있는 평생학습 과정으로 운영된다. 윤상기 노인대학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곳이 배움으로 삶의 활력을 얻고 삶의 질을 높이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고호 권선구청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6일, 청사 신축 예정인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주민설명회 개최에 앞서 새롭게 지어질 청사의 건축기획안을 사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권선구청장, 행정지원과장, 세류3동장 및 주민자치회장 등 유관단체장 등 15명이 머리를 맞댔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그간 직능단체 및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다양한 요청사항들이 건축기획안에 충실히 반영됐는지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할 점은 없는지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새롭게 건립될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단순한 행정 업무공간을 넘어 주민들의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며, “실제 건물을 이용할 주민들의 목소리가 오롯이 담긴 맞춤형 청사가 지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카카오 관계자가 7일 수원특례시청을 방문해 수원시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디지털 행정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카카오 관계자와 수원시 세정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의 운영 상황과 추진 경과를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행정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전달 방식과 서비스 개선 방향, 민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는 모바일 기반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해 디지털 행정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고지는 언제 어디서나 고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종이 사용을 줄여 행정 효율성과 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세금·과태료 등 다양한 행정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어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는 향후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다양한 디지털 행정 서비스와 연계해 시민 중심 행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민간 플랫폼과 협력을 강화해
(케이엠뉴스) 수원시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이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책 소풍 북크닉(Book+Picnic)’을 운영한다. ‘책 소풍 북크닉’은 주말에 도서관 인근 야외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소풍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정회원에게 ‘책 소풍 꾸러미’를 대여해주는 것이다. 4월 11일~5월 30일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소풍 꾸러미는 돗자리 등 피크닉 용품과 추천 도서로 구성된다. 도서관 정회원은 각 도서관 1층 자료실 데스크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대여할 수 있다. 당일 대여·반납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독서도시 선포 이후 시민 모두가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가족이 함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수원특례시가 청년 환경교육 서포터즈 ‘그린크루 4기’ 35명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청년·대학생으로 구성되는 그린크루는 5월부터 12월까지 ▲환경 관련 기관·단체 취재 활동 및 홍보물 제작 등 팀 프로젝트 ▲환경교육 캠페인, 활동 후기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환경 관련 행사 참여·지원 및 환경보전 자원봉사 등 친환경 청년문화를 확산하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활동을 한다. 수원시 거주 청년(19~34세) 또는 수원시 소재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환경·환경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고, 개인 에스엔에스(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성실하게 활동에 참여할 책임감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그린크루에게는 수원시 소재 대기업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환경기초시설·수도권 기상청 탐방, 환경 분야 명사특강 등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준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팀프로젝트 활동에는 팀별 멘토를 매칭해 청년들이 지역 환경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