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17일 제319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김지훈(국) 의원은 ▲'남양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상위법 개정 사항을 반영한 관련 조문 정비, 건축위원회 운영 기준 명확화, 건축주가 부담하는 안전관리예치금 보증서 보증기간 축소(2년→1년)를 통한 건축주 부담 완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했다. 다음, 김상수 의원은 최근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 요구 증가에 따른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남양주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를 대표발의했으며, 동 조례안에 기본계획 수립 시 시민 의견 수렴 규정 신설, 보행환경개선사업에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보안등 설치와 시인성 강화, 보행자 사고 다발 구역의 도로구조 개선 등의 현장 중심 사업을 추가했다. 끝으로, 박경원 위원장은 ▲'남양주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
(케이엠뉴스)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7일 제319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6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이경숙 위원장은 ▲'남양주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지역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여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제도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또한, 도시공원 및 녹지의 조성·관리 기준과 상위법령에 따른 인용조문 및 용어를 정비하고, 공원 이용 활성화, 위탁 운영 및 위원회 운영 등 전반적인 관리·운영 사항을 체계적으로 규정하여 공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남양주시 도시공원 및 녹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박윤옥 의원은 ▲'남양주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남양주시 장애인복지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보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17일 제319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정현미 의원은 재난 대피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남양주시에서 발생하는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자 ▲'남양주시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동 조례안은 재난 대피관리계획 수립 및 대피장소 지정, 대피장소 표지판 설치 및 대피안내요원 지정, 대피명령 발령 근거 및 위험구역 설정, 강제대피조치 규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입주민의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남양주시 공동주택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조례의 제명을 '남양주시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공동주택 내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의 해킹·정보 유출 등의 보안사고 방지를 위한 보안기능 강화 조항을 신설했다. 이어 원주영 의원은 ▲'남양주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공공기관 등의 유치를 위한 제도적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17일 화도읍 천마산에서 남양주문화원 주관으로 ‘제27회 천마산 산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의 번영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잊혀가는 향토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 및 임원, 화도읍 기관 및 사회단체장,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산신제는 전통 의례 방식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다. 전폐례, 헌례, 음복례 등의 순으로 이어지며 전통 형식을 충실히 재현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천마산 산신제는 남양주시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천마산에서 예로부터 이어져 온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운 공존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통을 이어가는 것은 시의 소중한 정신적 자산을 지키는 일인 만큼 전통문화 보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은 환영사에서 “1998년부터 27년간 이어져 온 천마산 산신제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민속 문화유산”이라며 “단순
(케이엠뉴스) 남양주소방서는 2026년 경기도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종합순위 ‘우수’를 차지하며 값진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양주종합훈련시설과 경기도소방학교 등에서 개최됐으며, 총 9개 종목에 225명의 소방공무원이 참가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겨뤘다. 남양주소방서는 구급전술, RIT(신속구조팀), 화재조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종합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구급전술과 R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팀워크와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고, 각 종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확보해 종합순위 우수(2위) 달성에 기여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 모두가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과 LH 별내 별빛마을 3-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가 재가장애인 복지서비스 지원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 15일 별내 별빛마을 3-5단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재가장애인 복지서비스 강화와 위기가구 발굴, 민관 협력 기반의 현장 중심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과 박희숙 LH 별내 별빛마을 3-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재가장애인 이·미용 서비스 지원 △장애인 및 위기가구 발굴 △복지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주거단지의 현장 접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복지관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남국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재가장애인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지속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가 지난 15일 강원도 춘천시 일원에서 독서문학기행 ‘길 위의 인문학’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의 독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내 독서문화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감수성 확장에 중점을 뒀다.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춘천 지역의 주요 문화유산과 역사 공간을 방문하고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평사 탐방 △춘천박물관 관람 △문화유산 해설 청취 △참여형 독서 토론을 연계해 운영하면서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이귀옥 회장은 “이번 문학기행이 문고 지도자들의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의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지역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봄맞이 건강식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종 반찬세트와 과일, 계란 등으로 구성된 건강식품 꾸러미를 마련해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행사는 남양주시복지재단과 남부희망케어센터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변종세 위원장은 “함께하는 봉사는 늘 보람되고 기쁜 일”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연 양정동장은 “행사를 지원해준 후원단체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수동면이 지난 15일 수동 축구장 일원에서 지역단체와 함께 쓰레기 정비를 위한 ‘쓰담데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많은 시민이 찾는 수동 축구장과 인근 대로변의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수동면 직원과 수동파크골프클럽(협회장 이윤우) 회원 등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동 축구장과 인근 대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폐비닐, 플라스틱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집하장으로 운반해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수동파크골프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윤우 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깨끗한 환경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미래·복지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 인재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해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학생은 미래 장학생과 복지 장학생으로 구분해 분야별 기준에 따라 선발한다. 선발 규모는 총 130명이다. 장학금은 대학생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 장학생을 기존 60명에서 80명으로 대폭 확대해 취약계층 대학생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생이다. 미래 장학생은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미래교육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복지 장학생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5월 29일 최종 선발 결과를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