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건강 돌봄 – 나를 위한 쉬어가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형 신체·정서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단순 교육형 프로그램이 아닌 체험 중심 활동과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통합형 건강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인 가구 건강 돌봄 – 나를 위한 쉬어가기”는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2026년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중장년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월 청년층, 5월 노년층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5~6월에는 단회기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중장년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보건소와 협업하여 구강·영양·운동·금연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건강 점검과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사전에 보건소를 방문하여 건강 검사를 받은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이 연계되어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중장년 1인 가구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오는 4월 직장인들의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한 '2026 퇴근길 학습 산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퇴근 후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음악사로 배우는 리더십, 월급부터 시작하는 노후 대비, 실버 건강 관리 등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되며,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각 강좌를 직접 강의한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용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대상은 동두천시민과 관내 직장인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접수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강의 일정과 내용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퇴근 후에도 자기 계발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준비한 유익한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배출가스 4등급 노후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건설기계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13일까지이며,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추가 공고를 통해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4등급 경유차, 5등급 차량 및 건설기계 등이며, 총 23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의 4등급 경유차는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안에 모든 4, 5등급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조기 폐차 및 저공해화 추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공고에서 주목할 점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이 올해로 종료된다는 점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5등급 차량에 대한 별도의 지원 계획이 없는 만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신속히 신청해 달라”라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와 미국 콘웰이건 가톨릭고등학교(Conwell-Egan Catholic High School, 이하 콘웰이건 가톨릭고),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한·미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한경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한원글로벌) 대표, 매튜 피셔(Matthew Fischer) 콘웰이건 가톨릭고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및 글로벌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과 국가를 초월한 교육 협력을 통해 동두천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독창적인 한·미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제교류 및 글로벌 교육을 위한 인적 자원 교류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추진 ▲국제교육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교육발전특구 연계 글로벌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정책 협력 등에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운행 가능한 노후 차량을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시는 올해 약 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총 553대의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를 비롯해, 2009년 8월 이전 배출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콘크리트 펌프) 및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다. 다만, 이미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했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지게차 및 굴착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의 70~100%를 기본 지급하며, 폐차 후 기준에 맞는 대체 차량을 구매할 경우 가액의 30~20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소상공인이 신청할 경우, 기본 보조금에 1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단, 3.5톤 미만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3월 5일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신설되는 서비스다. 퇴원 후 집중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1개월간 강화된 일상생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통합돌봄지원 대상 노인 중 퇴원 후 집중 돌봄이 필요하다고 의뢰된 대상자에게 제공된다. 이번 간담회는 신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행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운영과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기관들은 서비스 제공 인력 구성, 홍보 방안, 운영 현안 등을 논의하며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번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는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입원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노인들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과 전직 희망자를 위해 4월 6일부터 6월 2일까지 9주간 ‘홈페이지 관리자 실무 향상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웹디자인의 필수 역량인 포토샵, 일러스트 활용법과 코딩 이론 및 실습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특히, 수료 후 실무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제작을 비롯해 웹페이지, 상세페이지, 팝업창 제작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또는 관내 대학교 졸업 예정자이며, 홈페이지 관리자로 취업을 희망하는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 대상자는 직무 향상에 필요한 160시간의 이론·실습 과정을 교육받는다. 교육 수료(80% 이상 참여) 후 훈련비 전액을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맞춤형 취업 알선과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고용시장 변화에 발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실무 역량을 쌓고 실제 취업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건전한 운송질서 확립과 시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3월 5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합동으로 2026년 1분기 택시 운송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법인택시 업체와 개인택시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수종사자 관리 실태(보수교육, 운전적성 정밀검사 수검 여부 등) ▲교육 관리 실태(운수종사자의 준수사항, 택시 불친절 민원 관련 교육 등) ▲차량 안전관리 실태(일상점검, 위생 상태 확인) 등을 점검했다. 특히 승차거부, 부당요금, 불친절 등 주요 위반 사항의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시민 불편 신고를 상시 접수하고 관련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분기별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택시 서비스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택시는 시민들의 일상에서 필수적인 이동 수단으로 안전과 편의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택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3월부터 디지털 전환과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형 산업 전환을 위한 옥외광고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옥외광고 산업은 디지털 사이니지, AR·VR, 메타버스 등 기술 기반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나 종사자 고령화와 기존 법령 중심 교육체계로 인해 신기술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한계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규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미래 대응형 실무 중심 교육으로 전환해 산업 진흥과 안전관리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은 4회에 걸쳐 관내 옥외광고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아름다운 간판거리 사례 ▲가상현실 환경에서의 광고 효과 분석 ▲옥외광고물 탄소중립 가이드라인 개발 ▲메타버스 내 광고 도입 가능성 탐색 등이다. 시 관계자는 “옥외광고 산업 역시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기반으로 산업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조손)가족 등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11~2013년생)에게는 연 100만 원,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08~2010년생)에게는 연 150만 원을 4월과 9월에 나눠 지급한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경기민원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생활장학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관할 동 주민센터 및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재진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