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에 소재한 ‘송탄부대찌개’에서 지난 20일 관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을 진행했다. 해당 식당은 월 2회(첫째, 셋째 화요일) 손수 만든 반찬을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고 있으며, 이날 나눔에서는 5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김경애 송탄부대찌개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가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내 가족에게 드리는 반찬이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 덕분에 정자1동에 따뜻한 정이 넘친다”며 “후원해 주시는 반찬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재)의왕시청소년재단 전통예절관 이계영 담당자가 교육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이계영 담당자는 수련관 전통예절관 특성화 초등 방과후학교 사업을 통해 의왕․군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늘봄학교 운영에 기여하며, 지역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계영 담당자 2022년 12월부터 전통예절관 업무를 맡아왔으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와 협력해 의왕군포 초등학교에 학교당 8차시, 총 190회 이상의 전통문화 특성화 늘봄학교가 정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교육협력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또한, 늘봄학교 대상 지속가능한 전통문화 특성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통문화체험지도자와 예절교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및 예절연구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참가자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전통문화 특성화 사업의 발전 방향을 끊임없이 모색해 왔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의왕시 전통예절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협력의 결과”라며“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이어
(케이엠뉴스) 의왕시가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경기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의 신청을 1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가구의 주거·위생 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 또는 반지하·옥탑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 가구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최대 300만원 범위에서 주택 내 클린서비스와 생활 물품을 맞춤으로 지원받는다. 클린서비스는 소독·방역을 필수로 하며 도배, 장판 교체, 청소(수납 정리) 등이 포함돼 있고, 생활 물품의 지원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등 주거 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으로 이뤄진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후에는 현장점검이 실시되고, 그 결과에 따라, 세부 지원 내용이 확정돼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며 시
(케이엠뉴스) 의왕시가 절대 주정차 금지 구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과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활용한 24시간 집중 단속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집중 단속은 그동안 24시간 주정차 단속 필요성이 제기돼 온 교차로 반경 5m 이내 및 버스정류장 10m 이내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단속 구간은 ▲서울구치소 성고개로 교차로(포일동 505-42 일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인근 2개 구간(의일로 버스정류장, 정문 사거리 교차로) ▲부곡시장 오거리 교차로(삼동 192-56 일원)이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의왕시 관계자는 “교차로와 버스정류장 주변 불법 주정차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 혼잡을 가중 시키는 주요 원인”이라며 “24시간 무인단속을 통해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월 4일까지 2026년 스타필드 수원 ‘작은 미술관’ 1차 참여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작은 미술관’은 수원문화재단과 스타필드 수원이 업무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사업으로, 스타필드 수원 내 전시 공간을 운영하며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 또는 수원시 소재 문화예술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일 월요일부터 4일 수요일까지 수원문화지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참여 작가 또는 단체의 전시는 총 2회(4월, 6월)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은 각 회당 2개월 내외이며 기간 협의 후 최종 확정된다. 참여 작가 또는 단체에게는 전시 공간이 무상 제공되며,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스타필드 수원 내 미디어타워를 비롯하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
(케이엠뉴스) 광명도시공사는 중대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중대재해배상책임 공제사업’ 정기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등록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공사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예기치 못한 중대재해 발생 시 피해자 보호와 공사의 재정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중대재해배상책임 공제사업은 사업장 내 중대재해 발생 시 법률상 손해배상 책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공제 가입을 통해 배상 위험을 분산하고 체계적인 사고 대응이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정기등록을 통해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일동 사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공제사업 정기등록을 계기로 사전 예방 활동은 물론, 사고 발생 시에도 책임 있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연천군 소재 정부조달 물품 전문기업 더포레스는 지난 20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880만원 상당의 방석 100개를 후원물품으로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더포레스 나태호 대표와 임직원,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더포레스가 직접 개발한 포켓스프링 방석은 일상생활에서 장시간 앉아 생활하는 어르신과 청소년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나태호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더포레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가정의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연천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그린바이오산업(식품) 기반 지역 산업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 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연고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연천군은 서울·수도권 그린바이오 기반 식품 수요에 대응 가능한 산업 성장 가능성과 지역 인프라 기반의 추진 타당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연천군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3억 4000만 원(국비 8억 원, 도비 1억 7000만 원, 군비 1억 7000만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을 투입해 ‘신성장 동력창출을 위한 그린바이오산업(식품)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 식품기업 제품 고도화 및 품질 경쟁력 강화 ▲시험분석 및 인증 획득 지원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지원 ▲브랜딩·디자인·패키징 개선 ▲유통·마케팅 및 판로 확대 등이다.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연천군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
(케이엠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2026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긴급 관리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들이 임대인의 연락 두절이나 소재 불명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나 피해복구가 시급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안전관리’와 ‘유지보수’ 지원으로 나뉜다. 우선 안전관리 부문은 피해주택건물 내 공가 세대의 소방안전 및 승강기유지 관리대행 비용을 지원한다. 유지보수 부문은 △소방·승강기·전기 등 안전확보 공사 △방수·누수·배관 등 피해복구 공사 △기타 수반되는 공사 등에 지원하며, 금액한도는 전유부 500만 원, 공용부문 2000만 원이다.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피해주택 유지보수를 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GH는 지난해 79건, 총 289세대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GH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이 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현재 서울
(케이엠뉴스) 안양시가 사회복무요원과 민원 일선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례화하는 등 올해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적극 추진한다. 21일 안양시에 따르면, 우선 시는 오는 3월부터 소집해제를 앞둔 사회복무요원에 대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안양시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은 소집해제 전 일정기간 안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받게 된다. 또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민원실,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는 민원 일선 공무원에 대해서도 정례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는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호계3동 호계복합청사(4층)의 ‘재난안전체험관’에서는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지진 체험, 연기 탈출, 화재 진화, 완강기 사용법 등 다양한 재난 대응 체험을 사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아울러 2023년에는 시청사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