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소흘권, 일동권, 영중권, 군내권 등 4개 권역에서 권역별 교육발전특구 순회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원, 학부모 등 교육 관계자와 함께 교육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포천시의 교육발전특구 관련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포천애봄 늘봄정책 확산,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원스톱 서비스, 다문화 학생 지원을 위한 국제다문화 대안학교 추진, 진로진학코칭센터 운영 등 총 12가지 세부 추진과제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교육 관계자들은 포천시의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한 학부모는 “포천시의 교육발전 전략에 대한 내용을 직접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포천시만의 특색 있는 교육발전 방안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차별화된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8일 포천시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제29회 포천 농업인의 날’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석영환 농업재단 대표, 이덕주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각 지역 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며,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지난 1996년부터 정부 공식 기념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포천시는 관내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농업인을 대상으로 포천시장상 16점, 포천시의회 의장상 14점, 국회의원상 14점,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상 12점을 포함해 총 56점의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쌀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인을 응원하기 위한 손 팻말 운동을 진행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농업인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포천시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8일 포천시종합체육관에서 ‘2024년 포천시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를 개최했다. 포천시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는 지역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네트워크 파티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공동체 대표와 구성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공동체 활동 영상 시청 ▲우수사례 발표 ▲공동체 런웨이, 2부 ▲공동체 활동 전시 및 체험부스 운영 ▲포천형 공정무역 등록 상품 홍보존 운영 ▲문화예술 공동체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포천시 공동체가 주민과 함께 수행한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가 됐다. 특히,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4개 단체가 포천시장 및 포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포천시장 표창은 ‘38로드마켓’과 ‘송우서희스타힐스공동체’가, 포천시의회 의장 표창은 ‘금광지키미’와 ‘한탄강 포토랜드’가 수상했다. 또한, 공동체 특성을 살린 런웨이와 2024년 경기도 마을공동체 한마당에서 ‘최고마을상’을 수상한 ‘넝쿨덩쿨 달그락 호박마을’과 ‘포천시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9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솔모루봉사회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북한이탈주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포천시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 구성원의 화합과 결속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40명과 솔모루봉사회 봉사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약 700포기 분량의 김치를 정성껏 담가 북한이탈주민과 나눴다. 또한, 참여하지 못한 북한이탈주민 50여 가구에도 김치를 전달했다. 한 북한이탈주민은 “평소 바쁜 일상으로 다른 북한이탈주민과 만날 기회가 드물었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화합의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가 북한이탈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작은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10일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포천시에 거주하는 귀화인 40여 명을 초청해 ‘귀화인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포천시에는 약 1,100명의 귀화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약 35%가 결혼이민자 출신이다. 이번 간담회는 귀화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귀화인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귀화인은 “귀화인의 정착지원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준 포천시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포천시민으로서 시민의 권리를 누리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중앙부처에 건의할 사항은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시 차원에서 해결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귀화인이 언어 장벽과 2세 교육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포천시가 올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데 힘입어,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해 귀화인의 자녀를 포함한 외국인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케이엠뉴스)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선단동 소재 ㈜항상건설이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등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혜령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재연 선단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항상건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기탁된 성금이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30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증진하고자 준비한 뮤지컬 ‘캐치! 티니핑 두근두근 싱어롱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티니핑’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로미와 하츄핑, 발레핑, 행운핑 등 인기 캐릭터들이 한 무대에서 펼치는 유쾌한 모험 이야기로 구성됐다. 또한, 공연은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인기곡과 동요를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형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오감 만족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2024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 혜택으로, 예매자라면 누구나 전 좌석 5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로비에 위치한 포토존,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는 관객을 위한 하츄핑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준비돼 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공연 당일 대중교통 이용과 사전 티켓 발권, 공연 시작 5분 전 입장을 부탁드린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 선단도서관은 지난 7일 독서활동가를 대상으로 ‘정보소외계층 독서활성화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보소외계층 독서활성화 사업’은 (사)어린이도서연구회 포천지회와 반짝반짝 인지 책놀이 강사회의 독서활동가들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기관을 직접 찾아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아동센터 5곳, 노인시설 2곳, 장애인 시설 1곳 등 총 8개 기관에서 진행됐으며, 총 134회에 걸쳐 1,644명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독서활동가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며 내년도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에는 더욱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독서 프로그램이 지식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인문 도시 포천으로서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 포천동은 지난 6일 복지 사각지대 대상 가구의 맞춤형 서비스 지원 및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포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포천시장애인공동생활가정, 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포천시교육청, 포천시 복지정책과 관계자 등 민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적장애인을 포함한 대상 가구에게 실질적인 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례 해결 방안과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다문화 이혼 가정에서 자라온 지적장애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학교와 보호작업장은 대상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으며, 공동생활가정에서는 안정된 거주 환경을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박상진 포천동장은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가 마련돼 기쁘다”며, “비장애인들도 장애인의 자립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
(케이엠뉴스) 포천시 이동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7일 회원 14명과 함께 강화도 강화함상공원 등 안보 현장을 견학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강화함상공원은 퇴역 함정 마산함이 원형 그대로 보존된 곳으로, 회원들은 군함 내부를 돌아보며 해군의 생활상과 각종 전투 장비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군의 생활 시설과 장비를 가까이에서 보며 호국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순규 이동면장은 “이번 안보 견학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보 역량을 높이고, 방위협의회 회원의 단합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