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포천시 군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에는 군내면 각 리 새마을부녀회 회원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 서과석, 조진숙 의원이 함께 참여해 담근 2kg 고추장 100통은 각 리 부녀회 회원들이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한태선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온정이 필요한 계절인 가을,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고추장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경 군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새마을부녀회의 활동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내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케이엠뉴스)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영중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탄소중립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헌 옷 모으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는 각 마을에서 수거한 헌 옷을 수거업체로 전달해 재활용하고, 수익금은 새마을부녀회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열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헌 옷 모으기를 통해 영중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작지만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을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절기에도 이웃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영중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대룡 영중면장은 “항상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새마을부녀회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퍼지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에 걸쳐 열린 ‘2024년 포천시 농특산물 대축제’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먹거리 부스에서는 포천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이를 활용한 비빔밥, 녹두전, 야채전, 도토리묵 무침 등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특히, 이번 먹거리부스에서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고자 다회용기를 이용해 음식을 제공했다. 천병순 회장은 “이번 농특산물 대축제를 방문한 분들에게 포천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활용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알릴 수 있어 보람됐다. 도움을 주신 14개 읍면동 회원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가 신청사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6일 본격적인 대민 서비스 강화를 알리는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시립예술단과 클래식 팝페라의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커팅, 기념 식수,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신청사 증축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기존 재난상황실 등 분산돼 있던 청사 5개 동을 철거하고, 연면적 8,102㎡ 규모(지하 1층, 지상 5층)의 새로운 청사를 증축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319억 원이 투입됐다. 공사비 240억 원, 건설사업관리용역 23억 2천만 원, 물품 구입비 10억 원 등이다. 신청사에는 주요 부서를 배치해 업무 효율성과 시민 편의성을 높였다. ▲1층에는 허가담당관, 식품위생과 ▲2층에는 시장실, 부시장실, 홍보담당관, 자치행정과 ▲3층에는 복지정책과, 여성가족과, 노인장애인과 ▲4층에는 문화체육과, 기업지원과, 관광과, 주택과, 건축과와 함께 카페와 야외정원이 ▲5층에는 정주여건조성과, 신성장사업과, 산림공원과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1,629㎡ 면적의 천연 잔디광장인 시민광장은 시민에게 휴식과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장소로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혁신 정책 제안 워크숍 ‘악담(樂談)’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악담(樂談)’ 워크숍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40여 명의 직원들은 일하는 방식 개선, 저출생·고령화, 청년·기업 등 7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혁신적으로 행정 업무를 추진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문제 해결 방식을 도입했다. 직원들은 인공지능 도구의 지원을 받아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며,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정책을 발굴했다. 워크숍은 정책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 파워포인트(PPT) 발표, 심사, 포상까지 일괄적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조별로 나뉘어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포천시의 각 분야별 주요 과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실행가능한 정책을 발굴했다. 또한, 각 조에는 지도사(퍼실리테이터)가 배정돼 최종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워크숍의 마지막 시간에는 각 조가 작성한 정책 제안 파워포인트 발
(케이엠뉴스) 포천시 포천동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포천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4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동단체장협의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23개 포천동 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500여 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 이웃 2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변하범 포천동단체장협의회장은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근 포천동 단체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전달한 김치가 취약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진 포천동장은 “이번 행사는 포천동 모든 단체가 하나 돼 준비한 뜻깊은 행사”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 소흘읍은 지난 5일 소흘읍 이동교리 5번지 일원에서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지역 내 영농폐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작업에는 소흘읍 남녀 농업경영인회, 마을 이장, 소흘농협 관계자 등이 참여해 농촌 폐비닐 등 관내 농지에 방치된 약 4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돼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쾌적한 영농 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수거 작업에 함께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농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상·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이외에도 매월 20일 고모리 산 2-10번지 집하장에서 영농폐비닐을 수거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4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포천시는 지난 10월 31일,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5,53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및 공시한 바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포천시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포천시청 토지정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방문하면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토지정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 신청된 필지에 대해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과 주변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를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말까지 이의신청자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의 부과 기준과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산출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반드
(케이엠뉴스) 포천시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이상기후로 정부 보급종 종자 공급량이 줄어들 가능성에 대비해 벼 자가채종 종자의 발아율 검사를 실시한다. 포천시는 매년 벼 종자 소요량의 약 50~60%를 정부 보급종으로 공급한다. 올해는 7월 일조량 부족과 8월부터 9월까지 등숙기 고온 및 강우의 영향으로 보급종 공급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하려는 농가를 위해 벼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진행해 품질을 점검할 계획이다. 발아율 검사는 종자의 싹을 틔워 정상적인 묘가 자라는 비율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부 보급종 기준에 따라 발아율이 85% 이상인 경우에만 종자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발아율 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종이컵 3컵 분량의 종자를 봉투에 담아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병해충종합진단실에 제출하면 된다. 검사는 약 7일에서 10일까지 소요된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해 보급종 공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속 많은 농가와 공동육묘장이 자가채종 종자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종자의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4일 포천시 종합체육관에서 경기도 10개 시군의 선수와 보호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포천시장애인체육회장배 어울림 보치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종목으로, 표적구에 가장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가르는 스포츠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 보치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개인전에서는 1위 양주시 민영준, 2위 안양시 전봉권, 3위 포천시 박창재가 수상했다. 단체전에서는 1위 수원시, 2위 양주시, 3위 포천시가 입상했으며, 종합우승은 양주시가 차지했다. 포천시장애인체육회장인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를 보치아의 메카로 육성해 장애인 특화 스포츠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