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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사청소년센터, 2025년 학교·단체 연계형 프로그램 ‘창의메이커스토리’ 마무리

학교·단체 협력으로 청소년 체험형 교육 확대

 

(케이엠뉴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및 청소년 유관 단체를 대상으로 총 147회에 걸쳐 2,684명이 참여한 학교·단체 연계형 프로그램 ‘창의메이커스토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소사청소년센터는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성취기준(평가기준)에 근거해 청소년의 핵심역량 함양을 목표로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동아리 활동 등 교육과정을 반영한 체험활동 및 범교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창의메이커스토리’는 리더십, 디지털, 환경, 신체 등 청소년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초등학교·중학교 12곳, 지역 기관 1곳,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5학급이 참여했다. 또한, 부천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부천미래+클 공유학교에서는 가죽공예, 공정무역, VR체험 등 학교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방학기간 맞이 ‘VR로 떠나는 세계여행’프로그램과 교사의 요청에 따른 꽃꽂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졸업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드론 활용 졸업영상 프로젝트의 완성된 영상은 1월 9일 소사중학교 졸업식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소사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교와 지역 단체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기반의 청소년 역량 강화와 성장 지원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6년도 프로그램 안내는 소사청소년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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