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예술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예술아카데미 '오늘부터 예술'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 예술아카데미는 성인 · 어린이 · 시니어 등 다양한 연령층의 수요를 반영 전통예술과 생활예술 디지털 창작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어린이 강좌는 가족 단위 참여 확대를 위해 ‘따로, 또 같이’ 운영 방식을 강화하여,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방문하여 각자 다른 공간에서 개별 수업을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보호자 강좌는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
성인 강좌는 △수묵화(동양을 담아내는 수묵화) △성악(천상의 목소리, 성악) △궁중무용(전통의 아름다움 궁중무용) △노래교실(함께 부르는 노래교실) △스윙댄스(가볍게 한 스탭, 스윙댄스) △AI(AI 아트워크)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어린이 강좌는 △어린이 코딩(우리는 코딩예술가) △창의미술(미술로 마음껏) △명화 드로잉(작은 화가의 명화드로잉) △비트메이커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예술아카데미 '오늘부터 예술'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전통예술부터 디지털 창작까지 폭넓은 강좌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강화해 나갔겠다.”라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3월 4일부터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