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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2026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협력기관 협약식 진행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드림스타트가 지난 2월 27일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아동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협력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성장 우유 지원, 생일 케이크 지원, 심리 상담, 학습 지도 8개 프로그램과 연계해 아동 및 가족 지원에 참여하는 지역 내 18개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이어 진행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의 차담회에서는 협력 기관장들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동두천시장은 드림스타트 현장에서 아동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드림스타트는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아이들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지원과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강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에 화성이 가장 빠르게 답하다!”…화성특례시, 월경 전문 스타트업 대표와 공공형‘(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 간담회 주최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과 간담회 개최…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해 이재명 정부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이후 시중에서 저렴한 생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장 신속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생리용품 부담 완화를 위한 화성시-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3사 생리대 업체와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코리요 생리대’ 제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 ㈜해피문데이를 방문했다. 시는 대통령이 주문한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을 화성특례시가 적극 뒷받침함으로써,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가 시민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공공형 ‘코리요 생리대’는 기본사회 정책의 일환… 이재명 대통령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