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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16회 독서마라톤 대회 운영

 

(케이엠뉴스) 양주시 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 16일부터 9월 11일까지 7개월간 시민 독서 생활화와 책의 가치 공유를 위한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도서 1페이지를 2m로 환산하고, 독서를 통해 설정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올해 16회를 맞았다.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가능하며, 독서코스는 연령과 인원에 따라 총 5개 코스로 나뉜다. 초등 1~3학년은 새싹코스(50권) 참여가 가능하며, 초등 4학년~일반은 ▲풀잎코스(2,500쪽) ▲열매코스(5,000쪽) ▲하프코스(10,549쪽) 가운데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2~4인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전은 풀코스(21,098쪽)를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도서관 누리집 내 독서마라톤 신청 사이트를 통해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 또한 온라인 독후감 작성이 어려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을 위해 독서 기록장을 활용한 수기 독후감 작성방식도 함께 운영한다.

 

완주자에게는 완주인증서와 함께 1년간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7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상장이 수여된다.

 

양주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에 화성이 가장 빠르게 답하다!”…화성특례시, 월경 전문 스타트업 대표와 공공형‘(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 간담회 주최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과 간담회 개최…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해 이재명 정부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이후 시중에서 저렴한 생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장 신속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생리용품 부담 완화를 위한 화성시-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3사 생리대 업체와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코리요 생리대’ 제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 ㈜해피문데이를 방문했다. 시는 대통령이 주문한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을 화성특례시가 적극 뒷받침함으로써,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가 시민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공공형 ‘코리요 생리대’는 기본사회 정책의 일환… 이재명 대통령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