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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주시, 불법투기 대응 인력 투입…취약지역 집중 관리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폐기물 불법투기 대응 강화를 위해 감시카메라 모니터링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남면과 은현면 등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관리해 왔으나 인력 부족으로 한계가 있었다. 이에 올해 2월 모니터링 전담 인력을 채용해 대응 체계를 보완했다.

 

이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나선 결과, 계도 약 50건과 과태료 부과 10여 건의 조치가 이뤄졌다. 시는 단속과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고 있다.

 

양주시는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투기 발생 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반복 투기 지역에 대한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모니터링 인력 운영을 통해 현장 대응 여건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단속과 안내를 병행해 관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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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2026년 4월 6일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