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26.3℃
  • 구름많음대전 25.0℃
  • 맑음대구 20.6℃
  • 맑음울산 16.9℃
  • 맑음광주 25.4℃
  • 맑음부산 19.2℃
  • 맑음고창 21.5℃
  • 맑음제주 17.7℃
  • 맑음강화 22.1℃
  • 맑음보은 22.7℃
  • 구름많음금산 22.8℃
  • 맑음강진군 21.8℃
  • 맑음경주시 18.4℃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사회

양평군 양동면, '주민 헌혈의 날' 운영

 

(케이엠뉴스)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22일 양동면사무소 주차장에서 헌혈 장려와 올바른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양동면 주민 헌혈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전국 최초로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 헌혈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양동면 역시 주민들이 보다 쉽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행사를 운영하며 생명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양동면사무소와 양평군보건소, 대한적십자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총 45명의 주민이 헌혈에 직접 참여해 따뜻한 봉사의 뜻을 함께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도 빛났다. 양동면 적십자봉사회 등 지역 단체들은 사전에 헌혈 동참 캠페인을 적극 홍보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헌혈 참여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접수 및 문진 안내, 이동 동선 지원 등 밀착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바쁜 봄철 일정 속에서도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45명의 주민과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동면 주민 헌혈의 날을 통해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헌혈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획

더보기
오산시 대원2동, 한전MCS(주) 오산지점과 복지업무협약…'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 추진
(케이엠뉴스)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한전MCS(주) 오산지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기 기탁되는 쌀을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익정 한전MCS(주) 오산지점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