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풍무청소년문화의집에서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2026년 청소년 교육강사와 집단상담 전문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정보과학, 생활체육, 취미교양, 집단미술치료, 집단놀이치료 이며,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의 자격증 보유자,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사람으로 강사 채용에 적합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제출 서류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풍무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풍무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전화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7일간 ‘2026년 제1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708명을 선정하며, 다양한 복지·심리지원·건강서비스가 제공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들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복지제도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장애인 맞춤형 운동서비스 ▲치유농업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우리가족 통합 심리지원서비스 등 시민 수요가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서비스별로 연령·소득 등 자격이 다르므로 지원 희망자는 신청 전 자격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분증 및 사업별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이용자는 향후 1년간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이 지난 1월 17일 오후 3시 김포아트홀에서 개최한 서울시발레단 ‘오하드 나하린 '데카당스'’ 공연이 전석매진 및 관객만족도 97점을 기록하며 성료됐다. 본 공연은 (재)김포문화재단 김포아트홀의 국공립예술단 모음 시리즈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의 첫 번째 공연으로,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소속 서울시발레단이 세계적 명성의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대표작들을 엮은 작품인 '데카당스'를 선보였다. 김포문화재단과 국공립예술단 간 상호 협력 및 공모사업을 통해 구성된 본 시리즈는 김포문화재단만의 고품격 공연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2025년 처음 기획됐으며, 서울에 나가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을 위해 2년째 연속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 첫 무대를 선보인 서울시발레단의 ‘오하드 나하린 '데카당스'’ 공연은 해외 유명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대표작들을 감각적인 시각 연출 및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서울시발레단만의 유연하고 독창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낸 무대로 관객들의 눈을 단번에
(케이엠뉴스) 현재의 주인공이자 미래를 여는 청소년의 희망지기인 (재)김포시청소년재단에서는 임원(대표이사)을 공개모집한다. 임원(대표이사)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며 경영성과에 따라 연임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지원 자격은 ▲ 청소년재단에서 경력이 15년 이상인 자로서 3급으로 2년 이상 근무한 자, ▲ 공무원 5급 이상 직급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자, ▲ 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지방출자․출연기관의 3급 이상으로 3년 이상 경력자(3급이란 공무원 5급에 준하는 직급을 의미), ▲ 청소년 관련학과 겸임교수 이상의 직에 3년 이상 경력자, ▲ 청소년활동진흥법 시행령 제8조[운영대표자]의 자격을 갖춘 이후 청소년관련 업무 경력 3년 이상인 자, 청소년복지지원법 시행령[별표2] 센터의장의 자격을 갖춘 이후 센터의장 경력 3년 이상인 자, 청소년복지지원법 시행규칙[별표1] 시설장 자격을 갖춘 이후 시설장 경력 3년 이상인자로,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임원의 결격사유) 및 재단 임원인사규정 시행규칙 제5조(결격사유)에 따라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서류접수는 1월 26일 오전9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1월 16일 법무 및 소송 업무 지원 강화를 위해 국내 유수의 업체와 법률정보서비스 이용권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시는 하급심, 미간행 자료를 포함한 판례 및 법령 정보, 감사원 등 주요 기관의 심판·결정례와 유권해석, 관계 논문·평석·주석서 등 문헌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검색해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기본형’ 법률정보시스템을 ‘전문가형’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96개 개별 법률에 대한 온라인 주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법률정보시스템의 온라인 주석은 직원들이 복잡하고 방대한 행정 법령 체계와 관련 판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하는데 있어서 핵심적 기능과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직원들의 법률마인드와 송무능력이 향상되고,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함은 물론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오는 1월 26일부터 1월 28일까지 3일간 ‘2026년 한국토지공사(LH) 일반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60가구를 모집한다. 매입임대주택은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매입한 후 개·보수를 거쳐 시세의 약 3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 세대수는 총 60가구로, ▲1형(1인가구, 전용면적 50㎡ 이하) 30가구 ▲2형(2~4인 가구, 전용면적 50㎡ 초과 ~ 85㎡ 이하) 30가구이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2026년 1월 12일)기준 김포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1·2순위 자격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1순위 대상자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고령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가구이며, 2순위 대상자는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50% 이하 가구 또는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 이하인 장애인 가구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온기텐트 10개를 추가 설치하고, 관내 한파쉼터 49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랭질환자 발생을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한파 대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추가 설치된 온기텐트는 이용자가 많은 버스 정류소 중심으로 설치됐으며, 버스를 기다리면서 잠시라도 추위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김포시 자율방재단과 관내 한파쉼터 점검도 실시했다. 한파쉼터에 무릎담요, 귀마개, 핫팩 등 방한용품 비치를 완료했으며, 한파쉼터 안내 표지판 및 운영시간 부착, 위치 정확성 여부를 점검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 시민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일산대교 출퇴근시간 통행료 50% 지원을 위한 시행규칙안을 16일 입법예고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시민 의견 수렴 후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르면 4월 중 행정절차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통행료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4월 중에 시스템 구축 이전인 3월 일산대교 이용분도 소급해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제도의 세부 운영 기준을 담은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 시행규칙'을 1월 16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시행규칙 입법예고는 지난해 제정된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에 따라 통행료 지원 대상, 신청 절차, 지급 방식 등 제도 시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마련하기 위한 행정절차다. 입법예고된 시행규칙안에 따르면, 통행료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 소유한 차량으로, 시가 운영하는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에 사전 등록된 차량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 등록된 하이패스 카드를 이용해야 하며, 시민 1명당 차량 1대, 하이패스 카드 1개로 한정된다. 통행료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2026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 자녀, 건강을 아우르는 맞춤형 정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정착 과정에서 실제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역량 강화, 자녀 교육비 부담,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 등에 초점을 맞춘 생활밀착형 지원으로, 교육수강료 지원사업, 자녀학습비 지원사업, 건강검진 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됐다. '교육수강료 지원사업'은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격증 1개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년 1회, 생애 4회 이내)에서 지원하며, 운전면허를 비롯해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공인·등록 민간자격 등이 지원대상이다. 2026년에는 2025년 이후 자격증 취득자를 대상으로 총 25명을 선착순 지원한다. '자녀학습비 지원사업'은 북한이탈주민 자녀(만4세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학원비, 참고서 구입비, 독서실 이용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1인당 최대 25만 원 한도 내에서 총 30명을 지원하며, 상반기에는 전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운양동 모담도서관 인근에 운양2공영주차장을 조성해 1월 15일부터 무료로 시범운영 한 뒤 2월 1일부터 유료로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모담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주변 상인들이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장 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시는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해 ▲운양3공영주차장, ▲고촌1공영주차장, ▲구래상업지역공영주차장, ▲한강중앙공원공영주차장, ▲양곡근린공원공영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확충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부족한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확충 및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