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가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선수단이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동아대학교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우수 대학 선수단인 동아대학교 태권도팀과 합동으로 했으며, 특히 기술 중심의 맞춤형 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선수단은 기량 향상과 실전 감각 강화를 목표로 집중 훈련에 매진했다.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올해에만 금메달 12개를 비롯해 총 30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전국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기량과 꾸준한 성적을 통해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대회마다 뛰어난 집중력과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전지훈련은 선수단의 기술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소통으로 화합하는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시장과 직원이 만나 김포시가 마주한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다양한 주제로 각자의 견해를 주고 받는 ‘소통 프로그램(통통데이)’을 네 번째로 진행했다. 이달 15일 김포시장은 종합허가과 8·9급 저연차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시장은 인허가 업무를 배우며 적응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바람직한 조직문화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자신들이 맡은 업무와 평소 느낀 점을 소개하며, 업무처리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보람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직원 A는 “막상 공무원이 되어 업무를 하다 보니 생각지 못한 어려움도 있지만 그만큼 성취와 보람도 느끼고 있다”며, “시장님의 격려 말씀 덕분에 앞으로 업무에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병수 시장은 “직원들이 공직 생활 초기에 쌓는 경험과 노력이 앞으로의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며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케이엠뉴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5일부터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에서 ‘평안, 찾아가는 미술관’ 운영을 시작했다. ‘평안, 찾아가는 미술관’은 센터 이용자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경험한 정서적 안정과 자기 표현의 과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기획된 전시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김포 북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분기별로 전시 작품을 교체하여,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에 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주요 하천 인근, 산업단지, 민원다발지역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 특히 올해는 드론을 활용한 점검을 병행하여 기존에 육안 점검으로 한계가 있었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반행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폐수·폐기물 등 오염물질 무단배출 △대기오염 방지시설 운영실태 △악취 발생사업장 관리 여부 등이다. 또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법규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위반 사항 발견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이번 특별감시를 통해 연휴기간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민원 감소 효과가 기대되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은 관리 소홀로 환경오염 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큰 시기”라며, “첨단 장비를 활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무료 법률상담실은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 변호사의 법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법적 문제 해결이 필요하지만 접근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담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부동산·가사·채권·노무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법적 문제를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실은 매주 화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김포시청 제2별관 2층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운영된다. 상담은 사전 전화 또는 온라인 ‘경기공유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무료 법률상담실은 시민들이 일상 속 크고 작은 법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창구”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무료 법률상담은 ▲경기도청 콜센터(☎031-120) ▲대한법률구조공단 김포지사 ▲법무부 마을변호사 제도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9월 15일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에서 관내 단설유, 초, 중, 고, 특수학교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힐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조리종사자들이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번째로 컬러와 푸드테라피 강의에서는 음식의 색채와 조리 과정이 주는 긍정적 효과를 다루며, 조리종사자들이 학생 급식에 건강과 즐거움을 담을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두번째로 자율선택급식 운영 사례 나눔에서는 우수 운영 사례와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힐링 연수가 조리종사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급식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파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도내 51개 시군에서 5,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김포시는 10개 종목에 13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수영에서는 이예빈, 김윤하, 김현빈이 금메달을, 박준영, 원해민, 이시윤, 원태민이 은메달을 따며 25m 종목 전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는 올해 개장한 김포반다비체육센터의 장애인 수영프로그램 운영이 선수들의 훈련 기반을 마련하며 이번 성과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e스포츠 FC온라인(통합) 부문에서는 박주현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탁구에서는 오경환, 최현석이 은메달, 이헌구가 동메달을 수상했다. 게이트볼 혼성 단체전에서는 김포시 대표팀이 동메달, 당구 혼성 3쿠션에서는 정영희·김주연이 동메달, 태권도 스피드발차기(지적) 부문에서는 손석호가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김포시청 태권도선수단이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경북 문경시에서 열린 제34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전준원 선수는 –54kg급 금메달을, 조시언 선수는 -68kg급 동메달을 차지해 실력을 입증했다. 김포시청 태권도선수단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15일부터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훈련은 체력 강화와 기술 완성도 및 경기 집중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선수단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의 결과”라며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김포 태권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청 태권도선수단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전국체육대회에서의 메달 획득과 더불어 지역 스포츠의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프로그램(Council of Europe ICC Programme) 지정 회원도시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는 유럽평의회 리타 마라스칼키(Rita Marascalchi) 포용통합 사무국장,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시의회 김종혁 의장,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최영일 센터장, 김포시가족센터 조미정 센터장이 참석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지정은 김포시가 다양성과 포용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종혁 김포시의회 의장은 “시의회는 행정적·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상호문화도시로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리타 마라스칼키(Rita Marascalchi) 유럽평의회 포용통합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포시의 상호문화도시 지정에 대한 깊은 기대와 지지를 보낸다”며, 김포시가 세계적인 상호문화 네트워크에 합류한
(케이엠뉴스) 김포시 체납자 실태조사반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방세를 납부하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체납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체납자 집중 실태조사’를 실시해, 기존 실태조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체납자에게 현장 중심 맞춤형 행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번 조사는 장애나 생계곤란자 중 기존 복지 제도에서 소외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무재산 체납자 434명을 약 2주 동안 숙련된 조사원이 전수 실태를 확인하여 실제 경제력과 생활 상황을 점검했다. 획일적 처분에서 벗어나 생계가 어려운 대상에게 맞춤형 징수와 복지·일자리 연계를 통해 27명에게 복지 지원과 함께 11명에게 취업 지원함으로써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사고로 장애를 입어 복지 지원이 절실하지만, 치료 및 복지 신청을 하지 못하는 체납자를 방문하여 사례 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긴급복지 지원을 연계했다. 또한, 폐지 수거로 생계를 이어가던 고령의 독거 체납자를 확인하여 취업 지원과 복지를 연계하는 등, 사각지대 취약계층 체납자에게 실질적 경제 재기를 도왔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체납 실태조사는 단순한 징수가 아니라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