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9월 4일 아라홀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학교 관리자 연수’1일차로 관내 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정책은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해 추진 체계를 구축하는데 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학생맞춤통합지원법'제정(법률 제20671호, 2025. 1. 21.) 및 2026년 3월 모든 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날 연수는 서울 성수중 김영삼 교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내용과 학교 운영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모든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 신장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협력적 교육활동 운영 ▲지역 연계협력 체계 구축 등 단계별 강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의 취지 및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연계가 핵심임을 강조했으며,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9월 5일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학교 관리자 연수’2일차로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부산 대동고 임종선 교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으로의 전환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5일 배포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김포에서 포수포미랑 축제 어떰(Autumn)?’이 배포 시작 단 18분 만에 25,000건 전량 소진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이모티콘 홍보를 시작한 후 김포시는 신규 카카오톡 채널 친구 1만 5천여 명을 확보했다. 기존 친구가 채널을 차단한 후 다시 추가한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단시간 내 이뤄진 수치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시는 시민에게 빠른 시정 소식 전달과 친근한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 확보를 목표로 이모티콘을 기획·제작했으며, 이번 배포를 통해 그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이모티콘은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신규 채널 추가자 25,0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됐으며, ‘감사합니다’, ‘미아냉’, ‘칼퇴’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 16종으로 구성되어 활용도와 재미를 모두 갖췄다. 또한 대한민국 독서대전 in 김포, 라베니체 축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등 김포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와 축제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배포 종료 이후에도 “친추했는데 안되네요. 마감인가요?”, “놓쳐서 너무 아쉽다”, “이모티콘
(케이엠뉴스) 반려문화선도도시 김포시가 반려견에 대한 자발적 동물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은 동물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월령이 2개월 이상인 개를 키우는 사람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하여야 하고, 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동물병원 등에 방문하여 신청하여야 한다. 동물등록 신청 시 보호자는 동물등록은 체내에 마이크로칩을 삽입하는 내장형 방식과 목걸이를 착용하는 외장형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내장형 동물등록은 동물병원에서만 신청할 수 있고,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또는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사업 참여 병원에서 등록 시 마리당 1만 원으로 등록 가능하다. 또한 반려견 보호자는 인적 사항 변경, 동물 사망 및 잃어버림 등의 사유 발생 시 변경신고를 하여야 하며, 변경신고는 ▲정부24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신청(PC 또는 모바일)하거나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에 방문하여 변경신청 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추진 경과와 내·외부 환경분석, 정보화 현황 진단 및 내부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마련한 지능정보 비전과 전략 방향, 전략별 세부 추진과제(안)을 중점 보고했다. 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김포시정보화위원회 위원, 추진과제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계획(안)의 실효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고, 보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종합계획의 추진과제(안)으로 행정, 산업, 도시, 복지 4대 분야를 중심으로 35개 세부과제(안)을 제시했으며, AI·데이터·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행정서비스와 시민 생활 전반에 접목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김포시정보화위원회 위원장인 이석범 부시장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실무부서와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현 가능성 있는 계획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포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관계부서 협의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2025년 11월까지
(케이엠뉴스) 김포시 주거복지센터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시청 제3별관 중회의실에서 ‘주거복지사업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복지정책과와 읍·면·동에서 주거복지 담당자 약 25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에게도 시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주거급여(임차·수선유지급여·청년주거급여 분리지급)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장애인 주택 개조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및 이사비 지원 등 직접 지원사업과 △전세·매입임대주택, 햇살 하우징, 어르신 안전하우징, 전세피해가구 지원 등 연계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타부서에서 추진 중인 다향한 주거지원 사업도 함께 공유됐다. 또한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례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도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9월 2일부터 관내 운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진행한다. 김포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 2025년 관내 학교에 학생 맞춤 통합지원팀을 구축했고,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로 학습 참여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발굴하여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사업 연계를 통해 학생의 학습 참여를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 진행은 2025년 1월'학생맞춤통합지원법'제정, 2026년 3월 모든 학교 전면 시행에 앞서 교직원이 함께 협력하는 문화 조성을 통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일반화 대비 학교 현장 교직원 역량 강화 일환으로 관내 신청학교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는 3년 차 선도학교 운영사례 공유를 통해 교직원 간 협업 소통 방안 및 구체적인 실천 방안 모색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필요성에 대한 교직원의 상호 공감으로 안정적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한혜주 교육장은 “학교 안 위기학생 조기 발굴을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및 선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오는 9월 22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민원 상담이 가능한 챗봇 시스템 ‘김포톡’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김포톡’은 디지털 전환으로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시민들에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김포시 행정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능형 대화 서비스이다. 반복되는 문의는 자동으로 응답해 상담사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복잡한 민원은 전문 상담사 연결을 통해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김포톡’은 김포시청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챗봇 아이콘을 눌러 실행하거나 큐알(QR)코드로 접속하고, 카카오톡에서는 ‘김포시청’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챗봇을 실행할 수 있다. 대화창에서 ▲관광/문화 ▲교통 ▲환경/공원 ▲보건 ▲복지 ▲세금 ▲경제 ▲건축 ▲민원행정 등 9개 카테고리가 운영 중이며,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거나 궁금한 내용에 대한 키워드를 입력하면 바로 메시지를 회신받을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톡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민원상담을 받을 수 있
(케이엠뉴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7일 통진읍 도사리 일원에서 ‘벼 수요자 참여 개발품종 조기확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포 지역특화 벼 신품종인 ‘한가득’의 중간평가회를 실시했다. ‘한가득’은 김포시와 신김포농협양촌RPC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기후온난화에 대응하고 외래품종인 추청벼를 대체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개발한 김포지역 특화 신품종이며, 2023년 2월 국립종자원에 품종 출원됐다. 시범사업 단체인 신김포농협양촌RPC는 24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176필지 50㏊에 ‘한가득’을 시범 재배 중이다. 온탕소독기를 비롯한 한가득 전용 건조기를 설치하고, 질소 시비량(1,000㎡ 기준 7, 9, 12㎏(관행))에 따른 생육 비교해 2026년 확대 재배를 위한 채종포를 하성면 마근포리 일원에 약 1㏊ 정도 조성했다. 한가득 품종을 개발한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 현웅조 연구관을 비롯한 다수의 농업인들이 시범 포장한 ‘한가득’과 추청벼의 생육을 비교한 결과, ‘한가득’의 출수기가 3일 정도 빠른 8월 16일이고, 키는 115㎝로 다소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2025년 농어민기회소득 2차 접수를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기회소득은 농어업·농어촌의 소멸위기에 대응하여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자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을 하는 농어민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2차 접수는 1차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들을 대상으로 신청받으며, 1차 신청자는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연속 1년 이상(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하고, 김포시에서 연속 1년 이상(또는 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 농업 생산 활동에 종사하며,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경영주 및 경영주 외 농어민)으로 농외소득이 연 3,700만원 미만인 사람이어야 한다. 단, 농업 분야에 고용되어 근로소득을 받는 농업노동자나 공익직접지불금 등의 지급 제한을 받는 부정수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2025년부터는 농어민을 청년·귀농·환경농어민과 일반 농어민으로 구분하여 각각 다른 지원 금액을 지급한다. 청년·귀농·환경농어민은 연 최대 180만원(월 15만원), 일반 농어민은 연 최대 60만원(월 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8월 27일, 서암생활체육공원에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을 대상으로 훈련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체육 분야 예산을 활용해,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개선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인 신승호 교육문화국장이 직접 참석해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용품을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훈련복, 테니스화, 테니스공, 라켓 스트링 등 선수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9월에는 고급 라켓스트링기를 추가로 지원해 선수단의 장비 활용 효율성과 기술 훈련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신승호 교육문화국장은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김포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지난해 15개 대회에서 금메달 9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2025년 현재까지도 국제테니스연맹(ITF)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