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김포의 어린이날에 대형 퍼레이드와 화려한 인기캐릭터공연 등 진짜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가 펼쳐져 시민들의 호응이 크게 이어졌다. 시민들은 내 집 앞에서 마치 놀이공원에 온 듯한 퍼레이드와 공연 등 질 높은 행사를 즐길 수 있음에 큰 만족감을 표하며 문화도시 체감도 상승을 언급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어린이 여러분이 주인공인 만큼, 어린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이제 김포는 멀리 가지 않고도 만족도와 체감도 높은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라며 “어린이는 가장 존중하는 김포시민이다. 우리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질높은 돌봄을 받고 글로벌 역량을 키워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김포시는 좋은 학교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상상하고 생각하고 시도하는 창의적인 아이들로 자랐으면 좋겠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김포에서 컸다는 자긍심으로 전국에 나가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집 앞에서 놀이공원급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신고창구는 김포시청 본관 1층 세정과에 마련되어 단순경비율 대상자 등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지원하며, 방문 민원인이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 창구를 별도 설치해 납세자의 편의를 돕는다. 신고대상은 2024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으로, 오는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성실신고 안내대상자는 1개월 연장해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신고 대상 중 국세청에서 발송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소규모 자영업자, 근로소득 이외에 다른 소득(연금소득, 기타소득 등)이 있는 직장인, 인적용역 소득자(배달라이더·대리운전기사·간병인 등),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은 홈택스(PC)·손택스(모바일 앱) 및 위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뿐만 아니라, ARS 전화(☎1544-9944) 한 통으로 간편하게 신고를 마칠 수 있다. 아울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방법 안내를 위한 전담 콜센터(☎ 166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4월부터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시민에게 감면 조건 이행 안내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부 납세자는 감면 조건을 인지하지 못해 이행하지 못하고, 수년 후 추징을 당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시민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세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안내 시스템을 도입했다. 알림톡은 취득세 감면을 받은 후 일정 기간을 기준으로 발송되며, 시민들은 감면 조건(예: 일정 기간 거주, 사업에 직접 사용, 매각·증여 불가 기한 등)을 이해하고 필요한 조치를 사전에 준비할 수 있다. 취득재산세과 관계자는 “정책 혜택은 받았지만 감면 조건을 몰라 나중에 불이익을 받는 시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적극적인 정보 제공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추징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포시는 알림톡 외에도 우편, 문자 등 다양한 채널과 연계한 안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이 제대로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세무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97년 이후 28년 만에 대한민국이 유치한 ‘2025 세계 환경의 날 행사’를 기념하여 4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시민 참여형 환경실천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SNS 챌린지와 플로깅 실천운동, 1사1하천 가꾸기, 시민 대상 환경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4월 30일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과 연계한 환경실천리더 캠페인 ▲5월 7일 통진읍 청소 사각지대 쓰레기 집중 수거하는 ‘클린데이’ ▲5월 14일 환경국 직원들이 하천변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플로깅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환경의날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6월 5일 김포시민회관에서 환경교육과 더불어 기후환경 독서감상문 대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환경문제는 세계적인 도전과제이며,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린다”며 “이번 행사는 국제 환경 캠페인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실천 모델로, 김포의 환경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민 각 계층의 참여 확대를 위해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29일 오후 2시,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2025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안 발생 시 학부모 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문제 해결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학부모 위원들이 실제적인 대처 능력을 키우고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전담기구의 역할과 절차에 대한 심도 있는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학교폭력 및 도박 예방 교육 ▲화해중재단의 이해 및 활용 ▲성희롱·성폭력 예방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자 교육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인권 교육 등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전반에 걸친 필수적인 내용들이 다뤄졌다. 참석한 학부모 위원들은 다양한 사례와 최신 지침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역량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리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은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케이엠뉴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또 한 번 김포의 이름을 빛냈다.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5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김포시청 소속 김민서 선수가 –50kg 체급 부문 결승에 올라 이천 팀K 소속 홍기석 선수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청 김운식, 청양군청 곽범서 등 전국 유수의 실업팀 강호들이 대거 출전했다. 그중에서 김민서 선수는 탁월한 경기 운영 능력과 집요한 집중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김포시청 복싱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포시청은 “이번 금메달은 지속적인 지원에 선수 개인의 노력이 더해진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김포시민 여러분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포시청은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향후 예정된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나비초등학교는 위(Wee)클래스 주관으로 ‘친구사랑주간 엽서쓰기’ 행사를 열고, 학생들과 함께 우정의 참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친해지고 싶은 친구, 화해하고 싶은 친구, 고마운 친구에게 엽서를 쓰고 주고받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교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홍보 덕분에 교실 곳곳에서는 쉬는 시간마다 엽서를 쓰는 학생들의 모습이 활기를 띠었고, 엽서를 아직 쓰지 않은 친구를 서로 챙기며 독려하는 따뜻한 풍경도 연출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었고, 새 학기 어색했던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줍음이 많던 학생들도 용기 내어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면서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학생들이 작성한 엽서는 오는 4월 30일, 담임교사를 통해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1학년 2반 이윤오 학생은 “위클래스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친구들을 데리고 함께 찾아가며 엽서 쓰는 방법을 알려줬다. 친구들이 기뻐하는
(케이엠뉴스) 향산초등학교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인성 함양을 지원하는‘지역연계 초등스포츠클럽’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올해 향산초는 4월부터 지역 체육회와 협력하여 축구부와 탁구부 두 개의 스포츠클럽을 구성했다. 학생들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축구와 탁구의 기본기를 배우고, 실력을 다지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키우고 있다. 특히 강사들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학생들은 스포츠의 기초 기술뿐만 아니라 협동심과 스포츠맨십도 함께 배우고 있다. 탁구부에 참여하고 있는 4학년 학생은“처음에는 탁구가 어려웠지만 연습할수록 실력이 느는 게 재미있다”고 말했고, 축구부에 소속된 5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골을 넣었을 때 정말 뿌듯했다"며 활짝 웃었다. 학부모들도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들이 방과 후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경아 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23일 제1회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추진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그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학교와 지방자치단체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해왔다. 올해 그 결실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해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에 대한 인식개선의 문을 열었다. 추진단은 김포교육지원청 김영리 교육장을 단장으로 하여 김포교육지원청, 김포시, 김포시체육회, 학교 급별 교장 및 행정실장 총 12명으로 구성했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계획 설명 ▲학교시설 개방의 목적 및 필요성 강조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관계기관 협력방안 마련 ▲다양한 정책 제안 및 토론을 진행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시설 개방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학교시설 개방을 위하여 인식 개선과 함께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체육회, 학교가 함께 노력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김포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통한 시설 공유 및 지역 상생으로 주민과 학교가
(케이엠뉴스)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인 김포시에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김포시 각 공공도서관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장미꽃을 전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시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김포시 각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는 이용자 선착순 50명에게 장미꽃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이는 책을 사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는 스페인의 세인트 조지의 날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각지 못한 장미꽃을 선물 받은 도서관 이용자들은 “대출받은 책에서 장미향이 날 것 같다”, “이 장미꽃이 행운을 가지고 올 것 같다”며 색다른 이벤트에 즐거움을 표했다. 또한, 시에서는 공직자들의 책 문화 형성을 위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의 홍보대사인 양희은 씨의 저서 ‘그러라 그래’ 도서를 선물하며 격려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 대한민국 독서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모든 세대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선도 도시로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독서대전 본행사 전까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책 읽는 기쁨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