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 도로관리과가 9월 한달 간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가치관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사무실 내 상황 관측 모니터를 활용한 ‘청렴 격언 송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렴 격언 송출은 상황 관측 모니터에 국내외 성현들의 청렴 관련 명언을 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호우나 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 사고 상황 발생 시에는 본래의 관제 기능에 집중하기 위해 격언 송출을 일시 중단한다. 이번 조치는 직원들이 일상적인 행정 환경 속에서도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공직자로서 바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공자, 정약용, 간디, 벤저민 프랭클린 등 다양한 인물들의 명언을 통해 직원들은 청렴한 자세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관리과는 이번 격언 송출 외에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 캠페인, 내부 제안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케이엠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광적면위원회는 최근 관내 효마루요양원을 방문해 미용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눴다.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단정한 용모를 통해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손질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광적면 위원회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1회 미용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진해 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서 환하게 웃으실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복지시설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30일, 어린이 행복나눔 봉사단 8월 활동으로 성품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책임감 있는 봉사자로서의 기본 태도를 기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교육은 ‘경청’, ‘긍정’, ‘배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행복나눔 봉사 단원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방법을 통해 자원봉사에 임할 때 필요한 올바른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한 어린이는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배운 게 기억에 남아요.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고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이정주 센터장은 “이번 성품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지난 28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시 중구 소재) 국제회의장에서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양주 회암사지와 동아시아 불교유산’을 주제로, 오후 13시 30분부터 18시까지 150여 명의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울시립대학교 송인호 명예교수의 기조강연 ‘양주 회암사지의 유산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의의’을 시작으로, 이코모스 인도위원회 위원장인 리마 후자는 ‘인도 불교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및 보존현황’, 이코모스 네팔위원회 위원장 가이야닌 라이는 ‘네팔의 불교유산, 세계유산 룸비니 보존과 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핫타야 시리팟타니쿤 동남아교육장관기구 선임전문가는 ‘태국 불교유산의 세계유산 예비평가 준비과정’, 다케유키 오쿠보 리츠메이칸대학 교수는 ‘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재해위험관리 전략과 핵심 고려사항’에 대해 강연했다. 마지막으로 성신여대 강호선 교수는 ‘한국불교와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명지대 한지만 교수는 ‘국외사례 비교를 통해 본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해 발표했다. 주제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최근 종합장사시설 건립과 관련해 광적면 광석리 마을회에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 관계자로부터 종합장사시설 건립 배경과 진행 절차, 향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광석리 마을회는 “종합장사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타 지역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인구 고령화로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시설이 신속히 추진돼 시민들의 경제적·시간적 불편이 해소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한우 이장은 “종합장사시설 건립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시민 복지와 공공성 강화를 위한 필수 기반사업”이라며 “지역사회 전체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힘을 모아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주시는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와 사업부지 현장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원하는 시민 누구나 부지 현장을 답사하고 현장에서 사업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장사시설의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
(케이엠뉴스) 양주도시공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양주도시공사 임직원 39명이 참여해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포도농장 일대에서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복구작업과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7년 연속 ‘가’등급 달성에 따른 공사의 성과 창출을 기념하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가치를 대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지난 7월 23일 포천시 내촌면, 7월 25일 가평군 상면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이 올해 세 번째 수해복구 활동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흥규 사장은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어 주민들께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에 공사가 앞장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27일 회천중학교 정문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열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전희 회천3동장, 회천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폭력은 노잼, 우정은 꿀잼”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내걸고, “모두가 웃는 학교를 만들어요”라는 메시지가 적힌 홍보물을 나눠주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길인국 위원장은 “학생들이 폭력에 노출되지 않도록 어른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서울우유 양주공장, 은현우체국, 선암건강약국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집배원·약사 등 생활 밀착형 인적자원을 연계해 인적안전망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은현우체국과 양주시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선암건강약국이 참여했으며, ㈜서울우유 양주공장은 ‘온품(온마을을 품다)’ 캠페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을 복지사업 활성화를 함께 추진한다. 서울우유 양주공장 함창본 공장장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며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영철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웃 돌봄을 실천하고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배 은현면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학교 등 다양한 기관을 발굴해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서비스 전달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엠뉴스) 양주도시공사가 지난 25일 열린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민행정 일선현장에서 적극적 업무를 추진한 시군 및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 ‧ 확산시키고자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지난 7월 접수를 시작으로 총 72건(시‧군 29건, 공공기관 43건)의 사례에 대한 자격심사와 서면심사를 거쳐 본선심사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자치단체(8개)와 공공기관(10개)이 참여했다. 공사는 지역사회 경제 활력 제고 및 체류형 관광 콘텐츠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을 주제로 발표했다.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의견 수렴 및 재정자원 확보 ▲지역사회 이해관계자 연계‧협력의‘사업추진 거버넌스’구성 ▲회암사지 ‧ 장흥관광지 등 지역 내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 구상 및 프로그램 운영 등 과업수행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아‘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공공기관 부문 최초로 4년 연속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한편, 선정된 사례는 카드뉴스 제작과 우수사례집 수록 등을 통해 널리 홍보된다. 이와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26일 가을 관광 명소인 나리농원 개장을 앞두고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주재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관 작물 식재 상태와 편의시설, 체험 프로그램, 안전관리망 등 전반적인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나리농원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45일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최대 100%까지 입장료가 환급되는 ‘나리쿠폰’이 도입된다. 나리쿠폰은 농원 내 부스와 약 200여 개 지정 업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나리농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가을 관광 명소”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