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23일 지역 특화사업인 ‘구리시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느티나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느티나무의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구리시 부시장을 비롯해 복지정책과장, 통합 돌봄 팀장,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 돌봄 지역 특화사업 추진과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구리시 통합 돌봄 건강 돌봄 관리인(케어 매니저)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통합 돌봄 대상자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재택의료 및 건강 돌봄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은 구리시의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지역 특화사업으로,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와 돌봄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은 구리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표적인 통합 돌봄 지역 특화사업”이라며, “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청년내일센터에서 운영한 ‘청년내일스쿨’ 프로그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내일스쿨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가 운영하는 취업 준비 심화 과정으로, 공기업과 공공기관 채용 과정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와 인적성 검사에 대비한 특강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NCS와 인적성 검사 입문자부터 단기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하려는 취업 준비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핵심 이론 정리와 모의 문항 분석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 역량 교육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실제 취업 과정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이룰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인 ‘헤아림 제26기 가족 교실’을 오는 4월 23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헤아림’ 치매 가족 교실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겪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덜고, 올바른 돌봄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26기 과정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증상 관리, 의사소통 방법, 가족의 스트레스 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치매 환자 돌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 가족 간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시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 참여 가족들이 꾸준히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겪는 질환인 만큼 가족의 역할과 부담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헤아린 가족 교실을 통해 치매 가족들이 환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돌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세계문화유산 동구릉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동구릉 3인 3색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의 왕과 왕비들의 삶과 시대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운영 방식을 달리해 홀수달(5·7·9·11월)에는 ‘왕의 시대’, 짝수달(4·6·8·10월)에는 ‘왕비 열전’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된다. ‘왕의 시대’ 프로그램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건원릉), 임진왜란을 극복한 선조(목릉),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영조(원릉) 등 세 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해설은 건원릉, 목릉, 원릉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건원릉 능상을 직접 관람할 특별한 기회를 얻는다. ‘왕비 열전’ 프로그램은 왕실을 쥐락펴락하며 뛰어난 지략을 펼친 명성황후(숭릉), 고난의 왕관을 쓰고 그 무게를 묵묵히 인내로 견뎌낸 단의왕후(혜릉), 자신을 여주라 칭하며 왕과 동등한 임무를 수행하여 조선의 여군주를 꿈꾼 야망가 정순왕후(원릉) 등 조선 왕비들의 삶과
(케이엠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23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1층 광장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적십자 봄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회원 등 5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열무, 얼갈이 등 봄김치를 정성껏 담가 관내 취약계층 및 희풍세대 등 300가구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복조 회장은 “이번 행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적십자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구리시 적십자봉사회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적십자 봄김치 나눔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김복조 적십자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적십자봉사회가 더욱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종합지원센터 1층 소강당에서 임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정신건강증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재단 임직원의 정신건강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와 이용 안내를 시작으로 정신건강의 개념,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이해 및 극복 방법, 스트레스 관리와 회복탄력성 강화, 인지오류의 이해, 정신질환의 예방과 치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겪기 쉬운 스트레스와 마음의 어려움을 스스로 점검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임종석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방문 교육이 직장인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신건강 관리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유관 기관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3년부터 한서중앙병원이 포천시로부터
(케이엠뉴스) 포천시새마을회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행복나눔 새마을 베이커리’ 활동을 통해 빵 800개를 직접 만들고, 23일 포천시장애인총연합회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 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과 임혜영 새마을문고 포천시지부회장이 주도했으며, 새마을 부녀지도자와 새마을 문고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빵을 만들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현장을 찾아 활동을 지원했으며, 송용규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장 직무대행도 함께 참여해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정성을 모아 만든 빵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천시새마을회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복나눔 새마을 베이커리’는 오는 6월부터 매월 빵을 직접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23일 국군포천병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포천시 시민안전과, 국군의무사령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했다. 점검은 부시장 주재 점검회의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국군포천병원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건축, 전기, 소방 분야를 중심으로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분야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관리주체와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군 의료시설은 장병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가평군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를 앞두고 최종 점검과 담당자 교육 등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가평군은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 대상에 포함돼 수도권 내 타 시군보다 더 많은 지원금을 받게 된다. 지급 금액은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일반적인 수도권 지역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45만 원, 소득 하위 70% 10만 원을 지급한다. 반면 가평군민은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 대상에 포함돼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 원을 받으며, 소득 하위 70%에게도 수도권 지역의 두 배인 2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신청 시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1·2차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시행한다. 1차 신청(4월 27일~5월 8일) 첫 주인 △27일은 끝자리 1·6 △28일은 2·7 △29일은 3·8 △30일은 4·9·5·0인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금요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 2차 신청(5월 18일~7월 3일) 첫 주 역시 18일 1·6부터 22일 5·0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신청
(케이엠뉴스) 연천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인구정책 관련 부서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평가 개편에 따라, 인구 감소 대응 전략을 점검하고,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국정과제에 맞춰 향후 5년간 연천군 인구감소대응 전략이 포함되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의 수립 방향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이 기존 시설 중심 투자에서 벗어나 돌봄, 보건의료, 교통, 교육, 생활 서비스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따라서 연천군은 생활 인구 확대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 발굴과 주민 참여 기반의 투자계획 수립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연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 시설 투자에서 벗어나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중심으로 전환하고, 인구 유입과 정주 전환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