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의정부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내 공립 초등학교 34개교를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8월까지 현장 방문, 서류 점검, 유선 점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 실태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및 컨설팅은 ▲학교별 운영 현황 공유 ▲교육지원청의 지원 사항 안내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제도 개선 방안 모색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학교 늘봄전담실의 내실화와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컨설팅은 △수요 조사 △공간 및 시설 확보 △실무인력 배치 △운영 프로그램 구성 △안전관리 체계 △홍보 및 소통 등 다양한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특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에는 심층 컨설팅과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보완이 필요한 학교를 집중 지원하고, 향후 늘봄학교 담당자 간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늘봄전담실의 안정적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원순자 교육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파악하고, 해결 방안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3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전체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자격 일제정비를 실시해 총 2천535건을 정비했다. 구체적으로 ▲의료급여 자격 적정 여부 ▲보호유형 확인 ▲특례수급자 자격변동 사항 ▲18세 연령 도래자의 재학 여부 ▲보장시설 입소자의 자격관리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시는 행복e음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전산 정비와 함께 권역동 복지지원과 및 시설 담당 부서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자격 정비를 통해 복지 대상자에 대한 관리를 한층 더 세밀하게 하고, 복지행정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급권자의 자격 변동 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시민들이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시는 행복e음 전산시스템을 통해 변동 내역을 실시간 확인하고, 권역동과 협력해 주기적인 현행화 작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의료급여 자격 일제정비를 추가로 시행해 의료서비스 누락을 방지하고, 부적정 수급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5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농어민 기회소득 시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식은 농어민 기회소득 시위원회 심의‧의결에 앞서 진행됐으며, 시는 7명의 농어민 기회소득 위원을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위원들은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받은 1천682명에 대한 서류 검증 등을 통해 지급 적정 여부를 심의하게 된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과 기회 제공을 위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으로, 거주요건과 영농요건 등을 심의해 농어민 개인에게 월 5만 원에서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김동근 시장은 “농어민 기회소득 시행을 통해 농어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발전을 도모해 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5월 19일 ㈜창조식품‧콩사랑두부가 흥선‧호원권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냉동 육개장 1천 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냉동식품 전문 생산‧납품 업체인 ㈜창조식품은 2002년 서울대 보건대학원 한마음축제 자선장터에 나눔 봉사한 것을 계기로, 경기북부와 의정부시에 꾸준히 물품을 기부해 왔다. 이봉만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해 주시는 창조식품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 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5월 19일 입주를 앞둔 민간 공동주택 2개소를 방문해 공정 및 품질관리 상태를 살피고, 입주 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날 호원동 소재 ‘힐스테이트 회룡역 파크뷰’와 용현동 소재 ‘힐스테이트 탑석’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개요 및 공사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단지 내 주요시설을 직접 확인했다. 힐스테이트 회룡역 파크뷰는 지하 3층~지상 33층, 1천81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공정률은 약 60%이며, 골조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다. 준공은 2026년 4월 예정이다. 이어 방문한 힐스테이트 탑석은 지하 3층~지상 39층, 636세대 규모로 현재 공정률 약 91%다. 세대 마감공사는 대부분 완료하고 부대 토목공사를 진행 중으로 오는 8월 준공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가 최우선”이라며 “준공 일정 내에 계획된 품질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우기철을 앞두고 있는 만큼, 배수시설과 안전장비를 사전 점검해 각종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케이엠뉴스) 의정부시가 5월 19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및 생성형 AI 기반의 행정업무 자동화 정책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우수 정보화 정책을 공유하고, 각 시군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본선에 진출한 5개 시군이 참가했다. 시는 교통, 세무, 행정지원 분야 전반에 걸친 자동화 정책을 소개해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참가자 현장 의견을 통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수작업 중심의 반복적인 업무 구조 개선을 위한 ▲RPA 기반 시내버스 이용현황 분석 ▲자동차 취득세 감면 안내 자동화 ▲챗GPT 기반 내부행정 지원용 챗봇 운영 등을 담은 행정업무 자동화 정책을 발표했다. AI 기술을 접목해 정책 결정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이고, 민원 대응 품질까지 향상시킨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시내버스 이용현황 분석 자동화는 버스운송관리시스템과 교통카드 데이터를 RPA가 자동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경기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2025년도 버스분야 안전운행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시내버스 2개 업체 및 마을버스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운수업체 차고지를 방문해 안전기준 준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구체적으로 ▲운수종사자 관리 실태(보수교육, 운전적성 정밀검사 수검 여부 등) ▲자체 교육 관리 실태(운수종사자의 준수 사항, 교통 불편 민원 관련 교육 등) ▲차량 관리 실태(자동차관리법 위반, 일상 점검, 위생 상태, 운수 종사 자격증명 게시) ▲운행 전 운수종사자 점검 내역(음주, 건강상태 확인) 등을 다뤘다. 특히,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1년을 맞이해 차량 내외부 청결 분야에 대해 특별 점검했으며, 4대 핵심 민원(불친절, 난폭운전, 무정차통과, 배차계획 위반) 위반 사례 등을 검토‧논의하고 운수종사자 교육에 애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5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이 두 번째 자문회의를 열고, 하늘마당 및 순환산책로 조성계획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추동 숲정원의 상징 공간이 될 ‘하늘마당’과 숲정원 곳곳을 연결할 ‘순환산책로 조성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하늘마당은 현재 안전 문제로 폐쇄된 효자봉 정상 전망대를 대체해 조성하는 공간이다. 가로 13m, 세로 19.5m 규모의 데크 형태 전망대로 조성될 예정으로, 기존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쾌적하게 의정부 전경을 조망할 수 있을 전망이다. 순환산책로는 3개의 상징 공간과 12개 정원, 5개의 테마숲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다양한 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조성계획 전반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설계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은 하늘마당 설계안을 포함해 구체적인 순환산책로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드러냈다.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은 조성계획에 일부 반영될 예정이며, 시민참여단은 향후 숲정원의 관리와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5월 15일 한부모가구(부자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녹양 온정돌봄 서포터즈 ‘성원크린’이 무료 청소‧소독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주는 일용근로를 하느라 집안 정돈과 청소를 하지 못해, 악취와 쓰레기로 가득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공적 청소 서비스(깔끄미) 기준을 초과해 지원받지 못하던 사각지대 대상자였으나, 성원크린의 무료 청소 지원을 통해 아이 양육에 적합한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었다. 박성원 대표는 “이번 청소 지원이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광규 동장은 “한 가정의 삶을 바꾸는 데 환경의 역할이 매우 큰데, 성원크린의 청소 봉사를 통해 해당 가구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여름철을 맞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낙양물사랑공원 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온 가족이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낙양물사랑공원은 접근성이 뛰어나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6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8월에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안전한 시설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비 오는 날에는 시설 점검 및 청소를 위해 휴장한다. 입장 시 개인 아쿠아슈즈 착용과 배부되는 손목띠 착용은 필수이며, 자가용 이용객에게는 4시간 무료 주차권이 제공된다. 시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장 전 시설 점검을 마쳤다. 운영 기간에는 매일 깨끗한 물로 교체하고 정기적인 수질검사(탁도, pH 농도 등)를 실시해 청결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응급약품을 비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