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의정부시의회는 21일 제33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5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현장 방문이 이뤄지며,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증인 채택을 심의하고 조례안 및 그 밖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어 25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김지호 의원이‘경상북도 산불발생 시 김동근 시장 미국출장에 대한 제언’, ▲김태은 의원이‘의정부시 정규홀 골프장 신설 관련’, ▲권안나 의원이‘의정부시 아동 양육자 지원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김연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행정사무감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자료 확보와 현장 확인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하며, 집행부에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의 조치 결과를 재검토해, 같은 지적이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상임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본회의에서는
(케이엠뉴스) 의정부시의회는 18일 의정부 낙원웨딩홀에서 열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 및 제28회 장애인재활증진대회’에 참석했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의정부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시장, 국회의원,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어 나눔과 격려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축하공연과 기념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시의원들은 “장애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행사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연균 의장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진정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라며 “봄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희망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의원이 (신곡1,2동,장암동, 자금동) 주관하는 `의정부시 보행자 안전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지난 4월 10일 열렸다. 의정부시(도로관리과), 의정부경찰서(교통과)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의정부시 관내 차선 내 보행로 미확보 구간 발굴 및 개선방안 ▲초등학교 앞 스마트 통학 안전 시스템 구축 등을 논의했다. 김지호 의원은 “보행자의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신체의 보호이며, 현재 의정부시 내 차로에 보행로가 미설치된 구간은 보행로가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학교 앞 통학로 주변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공업고등학교는 “2025년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11일, 2025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안산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53개 직종이 모두 종료됐다. 의정부공고는 ▲타일, ▲자동차페인팅, ▲산업용드론제어 등 3개 직종에 11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타일 직종에서 금메달, ▲자동차페인팅 직종에서 금메달, 장려상을 수상하여 총 3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타일 직종은 현업에 종사하는 성인 경력자와 함께 경쟁해야하는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열악한 대회 환경과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내며 성공리에 대회를 마무리했다. 자동차페인팅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우주 학생은 “의정부공고에 진학하여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에 자신감과 기술적 성장이 있었다.”면서 “2025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는 금메달을 목에걸고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수상식에 참석한 박상식 선수단 대표교사는 “이번 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아쉬움과 고마움의 마음이 교차되는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4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의정부의 따뜻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의정부시 주민자치협의회 ▲의정부시 통장협의회▲의정부시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의정부시협의회▲장암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범서)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의정부부대찌개명품화협회 ▲시청 직원 일동 ▲시 노조 임원 일동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참석했다. 이번 모금으로 마련된 성금과 물품은 총 4천946만1천 원으로, 이 중 성금은 성금이 4천382만1천 원, 물품은 564만 원 상당이다. 물품은 생필품과 부대찌개 220인분으로 구성돼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대형 산불로 상처를 입은 이웃들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성금에 동참해 준 시민 여러분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울 때 빛나는 나눔의 정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케이엠뉴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4일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재교육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의정부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수학, 과학, SW·AI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의정부시와 함께하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경기북과학고 멘토·멘티 프로그램, 영재교육원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원순자 교육장은 “영재교육은 창의적인 사고와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여러분이 탐구와 협력을 통해 성장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일 사회정서학습기반 의정부 인성교육활성화를 위해 ‘1교 1인성 브랜드 만들기’의 우수교로 선정된 상우고등학교와 금오중학교를 방문해 인성친화적 학교문화를 조성하여 교육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노력한 교육공동체를 격려했다. 이는 지난 3월 25일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회정서학습기반 인성교육 연수에 이어,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인성교육 활성화의 계기가 됐다. 원순자 교육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과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여 책임있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의정부공유학교 거점 활동공간 확대, 의정부 공유학교 올래 및 지역사회 연계 인성교육프로그램 운영, 학부모의 인성교육 역량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3일, 의정부시 신곡동에 위치한 닥터뷰티치과병원, 연세이지내과의원과 의정부시 자원봉사활동 증진 및 우수자원봉사자를 위한 할인가맹점 운영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정부시 우수 자원봉사자를 위한 할인가맹점 체결과 할인혜택 제공, 지역사회 기여 활동 등 의정부시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정진선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의정부시 우수 자원봉사자를 위한 할인가맹점 체결과 더불어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해 주신 최용석 닥터뷰티치과병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의정부를 함께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닥터뷰티치과병원장은 “앞으로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의정부시의 많은 자원봉사자를 위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정현 연세이지내과의원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케이엠뉴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부터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진로드림 대학 학과탐색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의 교육 제2섹터인 공유학교에서 다양한 학문적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6개 프로그램 주제는 ▲피지컬 컴퓨팅과 공학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기반 미래사회 ▲보건의료와 윤리적 소양 ▲상상과 애니메이션 ▲빅데이터와 미래 의료 혁신 ▲보건의료직업이다. 진로드림 대학 학과탐색 공유학교는 지난 1월부터 의정부교육지원청-지역 대학-고등학교 교사가 만나 고등학교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여, 대학 교수가 거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지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넓고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하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학업을 설계하는 기회를 가진다. 원순자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기르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고교, 대학,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개별 학생들의 꿈과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낙양동 소재 ‘의정부 낙양 하나님의 교회’와 ‘2025년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향후 하나님의 교회는 관내 활기체육공원(낙양동 888) 환경정화 사업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하나님의 교회는 ‘ASEZ STAR’라는 학생 중심의 자발적 봉사단체를 조직해, 취약계층 노인 가구 연탄 배달, 농촌 노인 일손 돕기,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지역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잘 알려진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분들의 참여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은 관내 주민과 단체가 특정 공원을 책임지고 관리하며,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불법 폐기물이나 수리가 필요한 체육시설 등을 신고하는 송산3동 주민 자율 참여형 시책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