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1일 송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더 기대되는 송산2동’이라는 비전 아래, 그동안 송산2동이 이뤄낸 변화와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6년에 추진될 주요 사업과 방향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입장하며 작성한 ‘새해 소망’을 내빈들이 직접 뽑아 읽고 덕담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카드에 담긴 주민들의 바람에 각자의 메시지가 더해지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장면을 만들었다. 특히, ‘송산2동 미래가치 공유’ 시간에는 ▲공원과 쉼터 확충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광역버스 신설‧증차, 학생통학버스 도입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로드체킹을 통한 현장 중심의 생활 불편 해결 사례 등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성과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2026년을 맞아 ▲업사이클링 페스티벌 등 주민참여형 축제 ▲어르신 튼튼해크루(crew) 프로그램 ▲복지위기가구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1월 21일 의정부시 개인택시조합을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택시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이동을 담당하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근무 여건과 택시 업계가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택시조합장과 운영위원, 대의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택시운수종사자들은 ▲운수종사자 쉼터 개선 ▲택시 승강장 확충 및 정비 ▲택시 업계 재정 지원 확대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제안된 사항 가운데 즉시 검토가 가능한 내용은 관련 부서를 통해 신속히 살피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택시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수종사자 복지 증진과 택시 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이동을 책임지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근무 여건 개선은 서비스 품질과도 연결되는 만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1월 21일 지역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장인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의정부시 명장’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2025년 의정부시 명장으로 선정된 ▲식품가공 분야 박경애 명장(담다헌)과 ▲제과‧제빵 분야 안갑수 명장(에센브로트)의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됐다. 의정부시 명장은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뛰어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장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시는 명장 선정을 위해 지난해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 명장심사위원회 면접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2인을 선정했다. 식품가공 분야의 박경애 명장(담다헌)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 떡 제조 기술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과‧제빵 분야의 안갑수 명장(에센브로트)은 오랜 기간 정직한 재료 사용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명장으로 선정된 장인들에게 ▲시청 누리집과 SNS 등을 활용한 홍보 ▲도시농업과 및 청소년문화시설 강사 추천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1월 20일 시장실에서 문화상 수상자포럼 제8대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제8대 임원진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임원진은 단체 소개와 함께 신임 회장 취임 및 임원진 구성 현황을 전달했다. 이날 임원진은 문화상 수상자포럼의 설립 취지와 그간의 주요 활동을 설명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상 수상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상 수상자포럼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분들이 함께하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시와 소통하며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의정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의정부 시내에서 교통질서를 준수하도록 계도하는 ‘나라사랑 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근진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롯데캐슬 빛솔 어린이집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48만8천71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캐슬 빛솔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어린이집은 작년 연말 개최한 ‘빛솔 반짝 바자회’를 통해 원생들이 나눔과 기부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며, 해당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양희승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원생, 학부모,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롯데캐슬 빛솔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1월 19일 의정부시보건소에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사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은 기존 위‧수탁 기간이 2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중독질환자 조기 발견 ▲중증 중독질환자 관리사업 ▲중독폐해 예방 및 인식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의 중독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시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이번 위‧수탁계약을 통해 공공보건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신속하게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협력해 중독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2026년 1월부터 카카오톡 비즈니스 공식 채널을 활용한 ‘의정부시 공직자 청렴톡’을 운영한다. 공직자 청렴톡은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빈번히 접하는 청렴 관련 사항을 쉽고 직관적으로 안내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청렴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형 청렴 플랫폼이다. 시는 매월 1회 이상 카드뉴스 형태로 주요 법령 내용, 실제 위반 사례, 업무 처리 시 유의 사항 등을 제공해 공직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청렴 정보를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카드뉴스는 누적 게시 방식으로 운영해 실무 과정에서 헷갈리기 쉬운 청렴 상식을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청렴 정보 보관소’로 활용된다. 아울러 카카오톡 익명 채팅 기능을 활용한 상담 창구를 운영해 공직자가 행동강령 위반 가능성이나 이해충돌 발생 우려가 있는 사안을 큰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어 법령 위반을 사전에 차단하는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모바일 기반의 간편한 접근 방식과 카드뉴스 중심의 콘텐츠 구성은 MZ세대 공직자의 업무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관내 고령자 주택 내 안전시설 보강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대상자를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노인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는 맞춤형 주택개조사업이다. 고령자의 자립 능력 등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항목(안전 손잡이, 미끄럼방지 바닥재, 문턱 제거, 가스안전장치 등)을 중심으로 집수리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가구당 5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시는 선정 16가구, 예비 5가구를 포함해 총 21가구를 모집한다. 단, 수선유지급여 수급자, 비주택 거주자, 불법건축물, 최근 3년 이내 경기도 주택개조사업 수혜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2월 11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각 동 주민센터 어르신 안전 하우징 담당자 또는 시청 주택과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앞으로 의정부에 조성되는 공동주택은 입주 전 한층 강화된 품질점검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반복되는 아파트 하자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 운영 방식을 전면 개선했기 때문이다. 시는 새해부터 ‘아파트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품질점검 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 기존의 정기 점검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시가 시공 전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공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상시 점검‧사전 분석' 체계화…시공 품질의 기본부터 챙긴다 이번 개편은 시공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 요인을 사전에 점검‧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기존 정례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수시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주요 공정 단계마다 현장을 점검하고 시공사와 소통함으로써, 시공 품질 관리의 연속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문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전검토제’도 본격 시행한다. 현장 방문에 앞서 설계도면을 사전 검토해 점검 방향과 중점 사항을 미리 설정함으로써, 점검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아울러 점검 사각지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