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는 11월 6일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공항 소음으로 인하여 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지원사업 및 대책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4년 김포시 공항소음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2021년 김포시 공항소음 대책지역 등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김포시 공항소음대책위원회를 운영하며 김포공항 항공기 운항으로 소음피해를 겪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반영하고 각종 소음피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규식 부시장을 비롯해 환경국장, 소음대책 및 인근지역 읍·동장 및 주민대표,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하여 2024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과 김포시의 소음대책 추진 사항, 2025년 주민지원사업 편성(안)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위원들은 주민지원사업비 확대 확보 방안과 주민지원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펼쳤으며, 시는 이날 논의된 사안을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 기관에 건의하고 차기 김포공항 소음대책위원회에서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특히, 금일 회의에서는 공항소음방지법에 따라 한국공항공사가 운영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11월 5일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홀에서 제6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김포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구인기업과 취업희망자를 직접적으로 연계하는 채용행사로 구인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면 누구나 방문해 참여가능하다. 이날 만남의 날에는 5개 기업이 참가해 조리사, 운전직, 특수경비, 생산, 물류 등 다양한 직종에 133명의 인원 채용을 목표로 1:1 현장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 총 63명이 면접에 참여했다. 이 중 10명이 면접에 합격하고, 20명은 추후 기업체에서 2차 면접을 진행한 후 최종 취업 여부가 결정된다. 채용행사 외에도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경력단절여성 구직상담,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 서민금융지원센터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 등을 진행해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채용 컨설팅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구직활동을 도왔다. 아울러 김포시일자리센터에서는 이번 달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관내 청년 구직자 대상 ‘채용서류 및 면접준비 취업 필승전략’을 주제로 한 멘토링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
(케이엠뉴스) 민선8기 김포시가 남부권 맞춤형 보육의 거점이 될 육아종합지원센터 풍무 분소를 6일 김포시 유현로 233, 201호(풍무역 파크트루엘)에 개소했다. 이는 김병수 시장 공약으로, 민선8기 출범 이후 시는 육아 인프라 권역별 확충을 진행 중이다. 이번 개소에 이어 오는 2025년 상반기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통진 분소가 개소 예정되어 있다. 시민과의 약속대로, 시는 신도시와 원도심, 북부권까지 모두 권역별 육아지원거점을 마련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본소가 한강신도시에 자리잡고 있어 남부권 및 원도심 김포 시민들은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져 있다는 의견들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권역별 확충을 준비해왔고, 이번 개소를 통해 남부권 시민들의 육아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개소된 육아종합지원센터 풍무 분소는 풍무동에 약 6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7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이 곳은 공공 실내놀이터와 장난감 도서관, 수유실 등으로 구성돼 있어 양육자와 영유아가 자유롭게 방문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사회적 약자의 실질적 복지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는 민선8기 김포시가 지난 5일 (사)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김병수 시장은 5일 (사)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 임원진들과 김포시 장애인 복지 발전에 대한 정담회를 갖고 김포시 복지 방향에 대해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포시는 보다 투명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사회적 약자를 포괄한 시민 삶의 질적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직후 매년 시비 17억원을 더 투입해 장애인 활동 지원의 실질적 혜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북부권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을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체육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는 등 인프라 확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포시는 그동안 불합리하거나 부족했던 점을 개선하고 보완하면서,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진정성 있는 따뜻한 정책을 펼쳐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신속한 삶의 질적 향상을 이뤄나가겠다는 목표다. 김병수 시장은 “민선8기 김포시는 신속한 시민 삶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일하고 있다. 김포시는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교육 환경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늘봄 교실 재구성, 지역특화 유보통합 선도모델 운영, IB 학교 운영 확대, 지역 특화 자공고 2.0 및 특성화고 운영을 포함한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의 일환으로 늘봄 지원 조직을 운영하고 늘봄 교실 재구성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질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여 모든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5월, 김포교육지원청은 경기형 늘봄학교 업무지원 모델 운영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권역별 거점학교를 지정하고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거점학교-단위학교 간의 3단계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늘봄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해 학교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강사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질 높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11월 5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2024학년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월 16일 3개 학과(스마트농업과, 융복합농업과, 작물재배과) 112명의 신입생이 입학하며 시작된 2024년도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의 1년간의 대장정이 이날 9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마무리됐다.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은 2007년 1회로 3개 학과 120명의 신입생 모집을 시작으로, 농업기술 활용능력을 갖춘 선진농업 인재양성 및 핵심기술교육을 통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 및 비전 제시를 목표로 하며 현재까지 17회에 걸쳐 총 2천 8백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식전행사로 지난 1년간의 여정을 담은 기념영상 시청,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엘리트농업대학 합창단 축하공연, 졸업생의 기타연주 공연이 이어졌고 졸업장 수여, 성적 우수자 및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축사, 그리고 학과별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총학생회에서 지도교수 및 담당 관계기관에 공로상을 수여하는 발상의 전환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학장인 김병수 김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엄
(케이엠뉴스) 양촌읍의 대표 축제인 제11회 양촌 오라니장터 한마당축제에 3천여 시민이 함께 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양촌 오라니장터 한마당축제는 양촌읍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지난 11월 2~3일 이틀간 양촌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양촌 오라니장터 한마당축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볼거리로 유명한 양촌읍의 대표 축제로, 11회를 맞이한 올해 행사는 ‘행복한 양촌, 오라니한마당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에는 김병수 시장도 참석해 시민들이 기획하고 주도한 마을대표축제를 즐겼다. 김 시장은 이날 시민들이 준비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시민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등 시민들과 소통에 적극 나섰다.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풍성하게 펼쳐졌다. 축제 1일차는 3·23만세 운동을 재현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곡중학교 학생들의 ‘만세퍼레이드’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2일차에는 주민들과 함께 하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인 주민노래자랑, 주민댄스경연과 함께 각종 전통공연이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30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 김포시 기후에너지과, 김포골드라인에스알에스㈜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김포골드라인 ‘지하 역사’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공기청정기 및 초미세먼지 측정기, 공조설비 관리 상황 ▲실내공기질 표출 전광판 운영 기준 준수 여부 ▲실내공기질 자가측정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여 전반적인 실내공기질 관리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점검에 앞서 김포골드라인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약 18회의 선로(터널) 물청소를 실시했으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지하 역사(대합실·승강장) 및 객차 내부 오염도 검사에서 김포골드라인은 미세먼지(PM-2.5, PM-10), 이산화탄소(CO2) 농도 등 각 항목이 기준 이내로 측정됐다. 김포골드라인 및 시 관계자는 “지하 깊이 있는 역사 등 위치 조건 또는 자연 발생하는 외기 유입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실내 오염 물질의 농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 공조설비 가동 등 관리를 통해 실내공기질을 기준 이내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시자원봉사자대학 졸업생 32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제2기 김포시자원봉사자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2기 졸업식에서는 식전공연 및 활동영상 시청, 학장인 신현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의 학사보고를 순서로 진행됐으며, 마지막을 졸업생들의 핸드벨 연주로 장식했다. 총장인 김병수 시장은 이날 참석한 졸업생 모두에게 졸업장 수여 및 자원봉사 활성화에 노력하고 열심히 참여한 졸업생 4명에게는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등 표창장을 수여했다. 총장인 김병수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2기 자원봉사자대학 교육생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또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이 그 역할을 하시는 데 보람을 느끼실 수 있게, 우리시에서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10월 20일~21일, 11월 4일~5일 2회에 걸쳐 김포문화원에서 지역위탁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포 마음그린 공유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의 회복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설계된 인성교육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학생 및 학부모의 참가 신청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김포 마음그린 공유학교’에서는 ‘너-나-울’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 및 타인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2일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확립하고, 사회적 연대감을 느끼며, 긍정적인 인성 함양을 위한 경험을 쌓았다. 김포 마음그린 공유학교의 첫째 날에는 ▴내 안에 있는 감정 친구들 만나기(관계형성, 안숨은 그림찾기)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 알아가기(같이의 가치 윷놀이, 공동체를 지키는 힘), 둘째 날에는 ▴나는 내가 좋아!(따뜻한 말로 갈등 DOWN, 나의 성취경험 찾기) ▴국악활동(신나는 장구 연주, 국악으로 감정이입·소통·협력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영리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