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 백석읍이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백석읍 소재 양주새순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백미 10kg짜리 100포를 백석읍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최영환 목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특히 추운 겨울,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기부된 백미는 백석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백승호 읍장은 “양주새순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백미를 받으실 분들이 겨울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3동이 26일 마스터즈 태권도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라면 568봉을 전달하고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기부식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부는 수련생들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주변의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각 가정에서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으며, 이날 전달받은 라면은 회천3동이 약 4년간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월 2회 식료품을 지원하는 사업인 ‘냉장고를 부탁해’에 쓰일 예정이다. 구자환 관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하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며 “흔쾌히 기부하겠다고 나서준 수련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 기부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올해 역시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시고,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수련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해 드리고, 저희 역시 회천3동 지역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26일 시청 국민행복민원실에서 재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행정안전부의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제도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민원처리 실태 △민원 체험 및 만족도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기간은 3년이다. 이번 인증을 통해 시는 2027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시는 지난 2021년 신규 인증 이후 올해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첫 재인증에 성공했다. 시는 재인증을 위해 △민원실 내 상담 공간 설치 △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 △민원행복도우미 운영 △경기도 최초 외국어지원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 실시 등 우리시 맞춤 민원서비스 제공하며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민 중심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23일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김유연 양주시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회복지기관 시설장, 사회복지 관계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관련 실태조사 방향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방안 논의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위원장인 김유연 복지문화국장은“양주시 복지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권익향상에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그분들이 만족하며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도시공사는 2024년 12월 17일, 주식회사 이엠시티와 함께 공공체육시설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의 모든 공공체육시설에 최첨단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시설 관리와 시민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원격 감시 시스템 도입 실시간 설비 감시로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조명 및 수영장 수질 제어 등 편의 기능을 모바일로 관리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양주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을 신기술 적용의 중심지로 활용하여 기술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 모바일 원격 관제 시스템 활성화 화재 및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알림과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 안전을 신속히 확보한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26일 더피아노, 점프윙스 줄넘기클럽 옥정점, 옥정2호점, 덕정점에서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아이들이 연말 이웃돕기로 모은 라면 650개(환가액 6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금숙 사회복지과장, 유원규, 박선미, 김재명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원규 대표는 “연말을 맞아 관원생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봉지라면을 열심히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체력 향상 및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성숙한 인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금숙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품을 기부해준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따뜻하고 소중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회의실에서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보존·관리·활용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양주 회암사지 보존·관리·활용 연구용역의 성과 및 연구과제 결과, 향후 과제에 대한 최종 보고와 질의응답, 의견수렴으로 진행됐다.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우선 등재 목록 선정을 위해 실시한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23년에 완수한 보존·관리 기초자료 DB를 바탕으로 등재 신청서 초안 작성, 유산 구역과 완충구역 설정 및 보존 방안 마련, 지속가능성을 위한 보존·관리 계획 수립과 유산의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연구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회암사지의 체계적인 보존·관리·활용 방안 마련이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보존·관리, 홍보 및 주민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시 대표 문화유산인 회암사지가 세계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사활을 걸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 회암사지(사적)는 14세기 동아시아에서 유행했던 불교 선종 문화의 번영과 확산을 증명하는 고고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
(케이엠뉴스) 양주시 장애인체육회가 최근 수원시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4년 경기도 장애인체육 유공 시상식’에서 ‘2024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사업 성과평가’ 종합결과 B그룹 1위 등 3개 부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체계적인 성과평가 관리로 장애인 생활체육 사업의 효율성 및 내실화 도모를 위한 것으로 ▲생활체육 교실 및 동호인 클럽 운영 실적,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실적, ▲사무국 운영 평가, ▲체육시설 운영, ▲위원회 평가, ▲감정평가 등 6개의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양주시 장애인체육회는 평가에서 총 6개 분야 14개의 성과 지표와 관련해 고른 득점을 획득하여 3년 연속 B그룹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은 것은 물론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및 사무국 운영 등 2개 분야의 세부 지표 또한 B그룹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성과는 양주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 소임을 다해주시는 장애인 관련 단체 종사자분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경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겨울철 문화예술 페스티벌 ‘제12회 양주눈꽃축제’의 개막 소식을 전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양주눈꽃축제’는 오는 27일부터 내년도 2월 9일까지 관내 청정 자연 ‘송추 아트밸리’ 일대에서 열릴 예정으로 신나는 눈썰매 프로그램과 다양한 조각 작품들도 감상하는 눈과 예술의 장으로 마련됐다. ‘장흥자연휴양림’은 서울 광화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정도로 접근성이 좋아 주말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기 안성맞춤이다. 특히, 송추 계곡의 청정 자연수로 만든 깨끗한 눈이라 어린이 동반 가족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수도권 최장 슬로프(200m)의 ‘줄줄이눈썰매’는 ‘양주눈꽃축제’의 자랑이며 최대 10명까지 동시에 탈 수 있는 인기 어드벤처로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어 한층 특별하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눈꽃썰매’와 ‘유아전용눈썰매’도 갖춰 온 가족 겨울 나들이로 딱 좋다. 썰매를 자동으로 운반하는 리프트 시설도 완비돼 안전하고 편안하게 썰매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축제장 곳곳에 설치된 500여 점의 다양한 야외 조각 작품 감상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2동이 지난 23일 관내 위치한 선한목자교회에서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 10kg 100포(환가액 약 280만 원 상당)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선한목자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헌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상 가구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진복 목사는 “다가오는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맞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섭 동장은 “선한목자교회 성도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