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심리적 치유와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10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풍무도서관 1층 로비에서 아동 미술 치유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미술치유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들을 공개하며, 아이들의 내면세계와 치유과정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이번 전시를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사회가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미술치유 전시회에서는 회화, 조각, 공예 등 50여점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참여한 아동의 감정과 이야기를 표현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잡을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미술 치유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창의성을 증진시키고 자존감과 정서적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은 아동들의 성장 과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드림스타트가 제공하는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월 25일, 김포 북부지역 일대에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청소년 마약 사이버 도박 중독 예방활동을 추진했다.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의거하여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수행을 위해 약국, 병원, 택시회사, 학원, 학부모, 편의점등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됐으며, 발견 구조, 의료 법률, 복지, 상담 멘토의 4개 분과로 나뉘어져 각 분과별 전문분야의 지역자원이 위기청소년을 보호하고 돕고 있다. ‘청소년 중독 예방활동’은 올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요사업으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마약, 사이버 도박과 같은 유해물질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중독예방 지도자 양성과 학교로 찾아가는 중독예방 교육 실시를 통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활동은 중독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개선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구래동, 통진읍을 비롯한 공원 내 공중화장실 17개소에 중독예방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화장실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nb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월 GP 미래지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4차산업 시대 AI의 발전이 눈에 띄는 가운데 AI의 발전성과 미래 행정 혁신 전략 모색을 위해 “인류문명의 새로운 표준, AI 사피엔스로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성균관대학교 부총장이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방송통신(ICT) 대연합 디지털 소사이어티 최고위원인 최재붕 교수가 강사로 나서 디지털 신인류의 시대 AI 문명의 변화와 이를 활용한 공직사회의 혁신 필요성 및 적용 방안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최재붕 부총장은 “미래 성장의 기대치를 올리기 위해 AI와 더욱 친숙해져야 하며, 세계관을 확장해야 한다”라고 AI의 자발적 학습 필요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AI를 통한행정, 복지, 홍보·마케팅 등에서의 활용성 찾기 및 김포시만의 팬덤 경제의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공직자들의 생각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규식 부시장은 “이번 포럼은 공직자들이 미래 사회에서 AI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대에 대처하는 힘을 기르는 자리였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케이엠뉴스) 참여와 공감의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김포시가 민선8기 김포를 바꾼 역사적 기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상상이 현실이 된 순간’ 웹 아카이브 서비스를 개시했다. 유례없는 역동적인 도약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아카이브 서비스를 통해 김포의 발전상을 함께 되짚어 보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는 2022년 7월 민선 8기 출범을 시작으로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 발표, 서울 5호선 김포 연장, 골드라인 혼잡 대책 70버스 도입, 김포 서울통합 등으로 빠른 발전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도시이다. 시는 김포시 뉴스포털 홈페이지에 김포기록보관소 ‘민선 8기 상상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는 메뉴를 통해 그간 굵직한 뉴스들을 시간 흐름에 따라 배치하고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으로 제공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김포가 있기까지 어떤 노력과 과정이 있었는지 시의 발전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면서 시민과 함께 서로를 격려하고, 우리가 상상하는 더 큰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n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25일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뉴:빌리지 사업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뉴:빌리지 사업이란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아파트 수준의 편익시설을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금융자 및 도시·건축 규제 완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올해 10월 초 지자체 공모신청을 받았으며, 목표보다 2배가 몰린 61곳의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했다. 최종 선정될 30곳의 지자체에는 최대 15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김포시는 행정·교육·문화의 중심지였던 사우 원도심을 대상으로 국토부 사전 컨설팅 및 주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뉴:빌리지 공모 신청을 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우동 주민 40여 명과 김포지역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회원 등이 참여해 뉴:빌리지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노후 저층 주거지는 상대적으로 주거비용이 저렴한 서민들의 보금자리지만, 사업성 부족으로 정비 사각지대에 위치해 있다”며 “뉴:빌리지 사업을 통해 기반·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주택정비를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2025년 평생학습관 및 읍·면·동 가까이배움터(평생학습센터)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평생학습을 펼쳐나갈 역량 있는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2025년 평생학습관에서는 세대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특화 강좌를 신설했으며, 3040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ㆍ주말 강좌를 시범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규모는 총 69명으로 ▲직업능력(취·창업자격증), ▲기술·기능, ▲인문·교양, ▲문화·예술, ▲정보화, ▲제안강좌 분야로 이루어진 평생학습관 64개 정규강좌와 5개의 성인문해강좌 분야이다. 2025년 가까이배움터 교육강사 모집은 읍면동 가까이배움터 수강생 및 시민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소통하면서 정규강좌 목록을 구성했고,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기초문해, ▲강좌제안 분야에서 총 241개 강좌의 교육강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강사 지원 자격은 해당분야 학사 이상의 학력 소지자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 2년 이상의 관련분야 강의 경력자이며 강좌별로 신청하되 평생학습관 및 읍·면·동별 2개 강좌, 1인당 최대 3개 강좌까지 지원할 수 있다. 강사모집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민원행정의 최일선에서 각종 대민 업무를 수행하며 스트레스에 노출된 감정노동자들을 위하여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은 1기(10.14. ~ 10.16.), 2기(10.21. ~ 10.23.)로 나누어 총 20명이 참여했다. 평소 감정소모가 많은 감정노동자들의 심신 치유를 위해 귤청 만들기, 감귤 따기, 족욕 등의 프로그램 체험과 카멜리아힐, 우도 등의 제주도 주요 명소 관람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시에서 따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어 새로운 체험을 경험하고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은 직종의 동료들과 함께 동행하며 서로의 고충에 대해 조언과 격려를 나눌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민원 응대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감정노동자들은 업무 처리에 있어 일반 노동자들보다 업무시간에 쌓이는 감정적 소모가 많지만, 제대로 해소할 기회가 많지 않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여 시민들에게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순환이 기회가 되길 바란
(케이엠뉴스) (사)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지난 10월 25일 대곶면 약암리 862번지 외 4필지(19,795㎡)에 위치한 공동답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사)한국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김포시의회, 농협중앙회 김포시지부, 관내 농협 및 농업관련 단체장, 농촌지도자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단체의 화합과 친환경(무농약) 김포금쌀 생산을 위한 공동운영답 벼 베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친환경(무농약) 참드림 풍년농사를 기념하고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순서로 진행됐다.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에서는 1990년부터 각 읍면동 농촌지도자회가 못자리 설치, 모내기, 수확 등 농작업을 분담하여 공동운영답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운영답 경작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조직 활성화를 위한 운영과 회원 지원, 지역 내 취약계층 돕기 등에 사용하고 있다.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김광용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벼 베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내‧외빈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농업인단체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단결하여 김포농업 발전과 과학영 실천을 통한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에 앞장서겠다”
(케이엠뉴스)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 2024년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찾아봐요 퍼스널컬러’를 오는 11월 15일, 22일 14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봐요 퍼스널 컬러’는 프로그램은 2025 수험생 등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별 퍼스널컬러 진단 및 약식 컨설팅과 함께, 퍼스널컬러를 바탕으로 한 개인 맞춤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퍼스널컬러 및 자기경영 이미지 컨설턴트로 상담, 강의 및 행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강예슬 파인드유컨설팅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이번 강의는 2025년 수능을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시기를 앞둔 수험생들에게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기로 진입하기 전 자신에게 맞는 이미지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맞춤 진단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 기수별 인원은 10명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1기·2기 프로그램 내용이 동일하므로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다. 강의 신청은 10월 31일 17시부터 11월 13일 23시까지로, 김포시 평생교육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이 10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가정 연계 인성교육 ‘가을에 떠나는 가족愛 인성체험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가정 연계 학생 인성 교육을 위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김포 지역자원인 요트와 덕포진 교육박물관을 활용하여‘아빠와 함께 세일링’, ‘우리 가족은 요리사’라는 주제로 고촌 아라마리나 컨벤션과 덕포진 외할머니 부엌에서 진행되었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5일, 12일에는 J70 경기정 요트 체험으로 요트에 대한 기본 이해 및 안전 교육 실시 후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이 되어 요트를 직접 운행하는 기회를 가졌다. 19일, 26일에는 덕포진 외할머니 부엌에서 포크롤까스와 불고기 피자를 각각 만들어 함께 먹고 즐기는 동시에 바로 옆 교육박물관을 체험함으로써 그 시절 엄마, 아빠가 다녔던 학교의 모습을 자녀와 함께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학부모는 “높고 푸른 이 좋은 가을, 가족과 이런 기회를 갖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김포의 몰랐던 체험학습처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가족과 함께 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