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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생의 동행자란!! 낯설지 않은 환경 에서 만나, 항상 염려해주고, 아껴주고, 늘 마음을 열어 주며 바램없는 편한 미소로 거짓없이 따스한 가슴을 열어주며 쉬어 갈수있는 작은 쉼터를 마련해 줄수있는 사람이 진정한 동행자인 것이다.

늘 잘못된 습관에 익숙해져 있으면 타인이 잘못되기를 바라는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의 잘못을 알지못하며 남에게 넘기는 정말 어리석은 짖을 하게된다.

인생에는 자기의 취미 생활과 함께 스포츠 등을 즐기면서 기쁨과 슬픔 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마다 생활 패턴에 따라 다르 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베품과 봉사 정신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때가되면 지는것처럼, 인간도 세월이 흐를 수록 잘못 축적된 습관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2024, 01, 15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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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