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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작은 기쁨은 사소한 것에 감동하고, 기뻐할줄 아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인생의 선물!! 인생 살아가면서 가장 행복한 최고의 선물은 언제나 오늘 입니다.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쁜 일은 꽃 처럼 향기롭고 환하게 웃으며 맞이하자.

내가 받은것은 가슴에 새기고 미움은 삭이며 물처럼 흘려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연잎은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그 이상이 되면 미련없이 비워 버리듯이, 마음을 비우면 비운만큼 채워지는 것이 인생의 진리 인 것이다.

또한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이 상합니다. 생각은 늘 게으르게 하지말고 사람을 대할때 늘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상대를 위하고 나를 보호하는 것이다.

연꽃처럼 향기롭고 지혜롭게 2월의  마지막날을 보내고, 행복과 진리가 통하는 3월을 맞이하세요~^~^ 2024, 02, 29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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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