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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 키우기 좋은 김포’ 다양한 '맞춤형 취약보육 어린이집' 확대 운영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부모의 다양하고 특수한 보육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맞춤형 취약보육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양육자의 일시적·긴급한 상황 발생 시 24시간, 365일 언제든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언제나 어린이집(시립금빛하늘어린이집, 통진읍)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5개월간 369건의 이용실적으로 긴급보육 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되고 있다.

 

또한, 야간연장 어린이집 11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포함한 64개소가 야간연장 보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모의 맞벌이, 야간근무 등으로 인한 보육공백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9월에는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1개소(시립감정헤센어린이집, 감정동)를 추가 지정하여 관내 총 13개소의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을 운영함으로써 장애아동과 일반아동의 차별없는 보육을 제공하고, 장애아를 위한 특수교사 채용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맞춤형 취약보육 어린이집 확대 운영을 통해 부모의 육아부담을 완화하고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김포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약보육 어린이집 현황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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