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4개 구청 체제 출범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방송이 지난 24일 14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약3,000여 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KBS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방송은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KBS 전국노래자랑’ 화성특례시편 참가자를 모집하여 지난 22일 13시 화성특례시 모두누림센터 아트홀에서 진행된 예선을 통과한 출연자들이 각자의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뿜어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영상/김영진기자
열띤 경쟁 끝에 인기상은 내가 제일 잘나가를 부른 김선영씨와 최진희씨가 받았으며 우수상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 ㅇㅇㅇ씨가 받았으며 최우수상은 예선에서 처음 만나 질풍가도를 함께 부른 팀이 차지했다.
한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년 4개월 만에 전국 노래자랑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말하며, 화성특례시민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남희석 개그맨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초대 가수는 박서진, 유민, 나상도, 우연이 강문경이 출연했으며, 본방송은 약 1개월 후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