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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포시 맑은물사업소, 환경부 주관 실태점검 ‘우수’ 등급 달성

2024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 등급

 

(케이엠뉴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가 환경부 주관 실태점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포시는 일반수도사업의 운영과 관리 실태를 점검, 평가해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2024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 에서 Ⅱ그룹(급수인구 20만명 이상)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환경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실태점검으로, 전국 168개 지방상수도기관에 대한 전년도 운영관리실태를 3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이 점검에서는 지자체의 자료 검토 후 한강유역환경청의 현장평가와 자료검증, 환경부 최종평가, 결격사유 심의 등을 통해 최종순위가 확정된다.

 

조재국 맑은물사업소장은 “우리 시 상수도분야 강·약점을 세심하게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방안을 검토해 안전한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수도 분야 인프라구축과 우수한 시책의 지속적인 발굴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물 복지 실현에 전 직원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올해 8월 국회환경포럼, 강원특별자치도 등이 주관한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상수도분야 경기도 시군 평가보다 우수한 결과로 ‘나’등급의 평가를 받으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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