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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현재의 "삶" 과 미래의 삶~!!


인간 세상 즉 "인생"에는 아무리 어렵 더라도 사람이 적응하지못할 상황이란 있을 수 없는 것처럼, 본인 자신만 불행한 사람에 속한다고 자학 해서는 아니 된다.

또한 현실이 고통스러울 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침착하고 냉정하게 그 고통을 이겨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인간의 "삶" 이란 자신의 선택이며 운명인 것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 까지 일련의 행위이며, 날마다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 가능한 무수한 행위 속에서 자기가 해야 할 행위를 끊임없이 선택하는 것이다.

그동안의 불운과 고통이 없었다면 현재의 "삶" 과 미래의 행운, 안락함도 찾아올 수 없듯이, "삶" 이란! 고통에 처해있을 때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실망 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은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 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025, 03, 18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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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 추진
(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은 돌봄 공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중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식사도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집까지 찾아와 반찬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복지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