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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흥로타리클럽, 대야동에 김장김치ㆍ라면 30상자 후원

 

(케이엠뉴스) 국제로타리 3690지구 시흥로타리클럽은 지난 11월 18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김장김치와 라면 30상자를 전달했다.

 

시흥로타리클럽은 대야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백미ㆍ김장김치ㆍ라면 등을 후원한 바 있다. 이번 후원품은 올겨울 스스로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광수 회장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김장김치와 라면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지원이다. 이번 나눔이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물품은 필요 가구에 신속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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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