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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임병택 시흥시장, 시민과 함께 시흥교육의 현재를 고민하고, 미래를 그리다

 

(케이엠뉴스)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

 

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의 과제를 놓고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교육도시 시흥!’을 외친 임 시장은 “미래교육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교육도시 시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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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