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6.2℃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0℃
  • 광주 -4.5℃
  • 맑음부산 -4.3℃
  • 흐림고창 -5.1℃
  • 구름많음제주 2.5℃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9.9℃
  • 맑음금산 -8.7℃
  • 흐림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6.0℃
  • -거제 -2.8℃
기상청 제공

사회

고양시 행주동, 새해맞이 경로당 순회 방문…현장 소통 행정 펼쳐

경로당 13개소 찾아가 어르신 안부 확인, 시설 상태 확인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주동은 23일까지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지난 19일 행주동 17통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고양동 경로당 13개소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올리며 덕담을 나누고,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시설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

 

한 어르신은 “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안부를 묻고 불편한 점을 챙겨주니 매우 든든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반갑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해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오산소방서, 경기도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시민 홍보 강화 !!
오산소방서(서장 장재성)은 주택화재로 인한 취약계층의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보험료를 부담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는 제도로, 화재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해 피해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목적이다. 보험 기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6년 12월 17일까지 1년간이며,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택법」 제2조에 따른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대상자는 모두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2025년 12월 18일 이후 신규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선정될 경우, 선정 통보 시점부터 보험 효력이 발생한다. 보험 보장 내용은 화재로 인한 가재도구 및 주택 피해, 화재 배상책임, 임시거주비 등으로, 화재 사고 이후의 생활 안정과 빠른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성 오산소방서장은 “주택화재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주택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