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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정부시재향군인회, 2026년 제65차 정기총회 개최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의정부시재향군인회(회장 정명철)가 1월 23일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듬홀에서 시장, 향군대의원, 보훈‧안보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정부시재향군인회의 새로운 활동 계획에 대한 다짐과 친목 도모를 위한 자리로, 1부 안건 심의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난해 활동 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재향군인회 발전과 안보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 대한 표창, 향군 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

 

정명철 회장은 “지난해에는 시민과 회원들의 함께 노력한 결과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며 “올해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인 만큼 사업 계획에 따라 굳건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재향군인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재향군인회는 국가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과 발전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단체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바란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재향군인회는 새해에도 청소년 안보교육, 6․25참전유공자 무료 급식, ‘GO! GO! GO!’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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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축하를 나눔으로’...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쌀 700kg 기부
(케이엠뉴스) 윤솔세무법인 동부지점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쌀 700kg을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날 기부된 쌀은 지난 8일 열린 개업 행사 당시 축하 화환 대신에 쌀 화환을 기증받아 마련한 것으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에 쌀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 이대현 팔탄면장,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팔탄면은 기탁 받은 쌀을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동부지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개업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무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쌀은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물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