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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포시, 2026년 평생교육 강사 및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AI 시대 대비 평생학습 현장 경쟁력 높인다... 2월 9일부터 정규강좌 개강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현장의 전문성과 트렌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평생교육 강사 및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1월 3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강사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포시 평생교육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평생학습트렌드연구소 정시연 강사의 ‘2026년 평생학습 사회·교육 트렌드’와 ‘AI 시대 평생학습의 방향’을 현장 중심 사례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규강좌 개강에 앞서 강사진의 교육 기획 역량과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시민 수요와 시대 변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수 교육청소년과장은 “평생학습 현장에서 지도하는 강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AI 시대에 시민의 삶과 밀접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배움이 일상이 되는 학습도시 김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2월 9일부터 평생학습관과 읍면동 가까이배움터를 중심으로 2026년 1기 정규강좌를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생애 전반에 걸쳐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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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이룸봉사단 '사랑의 다육이 화분' 기탁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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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점검회의 개최... 재해예방체계 강화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재해예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부서별 사전 재해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안 문제점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재해예방대책의 추진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개선·보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중점관리시설 관련 부서와 4개 구청장, 공원녹지사업소장이 참석해 시설별 위험요인과 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지하차도 및 빗물받이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저수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야영장 등 여름철 호우 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부서별 대응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호우로부터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부서별 관리시설과 취약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비점은 신속히 보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