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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천시립꿈빛도서관,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3월 9일부터 임시휴관

3월 9일부터 4월 13일까지 전면 휴관 및 시설 이용 제한

 

(케이엠뉴스)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노후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 공사를 위해 3월 9일부터 4월 13일까지 임시휴관한다. 공사 과정에서 분진과 소음 발생이 불가피한 만큼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면 휴관 후 공사를 진행한다.

 

시는 휴관에 따른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서비스를 운영해 도서 이용 공백을 줄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상호대차 및 예약도서대출 서비스는 3월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무인예약대출 서비스와 무인 반납함은 휴관 기간에도 정상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상동도서관, 책마루도서관, 상동역·신중동역 칙칙폭폭 작은도서관, 숲속작은도서관을 이용하면 된다.

 

부천시 꿈빛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시설 개선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4월 14일부터 재개관하며, 새롭게 정비된 시설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지속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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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과 간담회 개최…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해 이재명 정부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이후 시중에서 저렴한 생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장 신속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생리용품 부담 완화를 위한 화성시-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3사 생리대 업체와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코리요 생리대’ 제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 ㈜해피문데이를 방문했다. 시는 대통령이 주문한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을 화성특례시가 적극 뒷받침함으로써,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가 시민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공공형 ‘코리요 생리대’는 기본사회 정책의 일환… 이재명 대통령 철